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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송영길, 인천 계양을서 5선… "내 정치 고향"
청와대 김남준 대변인, 인천 계양을 출마설
송영길 다시 '5선 텃밭'으로?… 교통정리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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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민주당 돈 봉투 살포 의혹 사건으로 기소됐다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민주당으로 돌아가겠다라고 밝혔죠.
00:14그러면서 인천 계양 의뢰 보궐선거로 출마하겠다라는 이야기가 슬슬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00:23어제 송 대표가 한 언론을 통해서 계양의 출마 의사를 못을 박았습니다.
00:29먼저 송 대표 이렇게 말했습니다.
00:56계양을, 계양을이요. 사실은 송영길 대표의 정치적 고향이죠.
01:01그만큼 출마에 관심이 모여 있었습니다.
01:05그런데 송 대표 본인이 나가겠다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01:11사실 뭐 여기에 나가겠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송영길 대표밖에 없지 않나요?
01:17그렇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송영길 대표가 이 지역에서 다섯 번 국회의원을 했기 때문이죠.
01:21그리고 인천 시장도 영임했기 때문에 인천 지역에서 강점이 있습니다.
01:25다만 지금 교통정리가 좀 필요해 보입니다.
01:27아, 그래요?
01:28왜냐하면 2022년에 송영길 대표가 이 지역 당시 대표가 이 지역에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여기 출마를 했었거든요.
01:35그러니까요.
01:35그리고 지금 대통령이 되시면서 공석이 된 지역이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하고 있는 김남준 대변인이라든지 등등
01:42정치신인들이 새로 도전을 하겠다고 지금 평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1:46그리고 인천 개항을 자체가 좀 민주당의 우호적인 지역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5선에 인천시장까지 하신,
01:52그리고 당대표까지 지내신 분보다는 좀 더 정치신인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여론도 분명히 있거든요.
01:58그렇기 때문에 다만 송영길 전 대표는 그래도 정치적 중량감이 있는 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다른 지역의 추마도 가능할 겁니다.
02:05그리고 지금 당 지도부나 대통령이나 이런 쪽과 소통도 원활하게 되는 분이기 때문에 본인이 일단 그래도 조금 고초를 겪고 오셨기 때문에
02:13본인이 정치적 고향으로 생각하고 있는 이쪽에서 출마 선언을 하셨습니다만
02:17저는 변동되고 뭔가 합의해서 좀 전략적으로 다른 지역으로 가실 가능성 아니면 다른 역할을 맡으실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고 있고요.
02:24물론 그런 논의를 한 이후에 이 지역에 출마를 나가게 되실 수도 있습니다.
02:28아마 하와평에 나왔던 분이 다른 곳으로 나갈 수도 있죠.
02:30그런데 이것이 분쟁이나 투쟁이나 이런 쪽으로 보다는 아마 지도부나 이쪽과 원활한 소통 속에서 전략적으로 판단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02:40그럼 당내 의견을 어디서 들으신 건가요? 아니면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02:43다 섞여 있습니다.
02:44그래요? 그러면 좀 의미 있는 말씀을 해 주신 것 같은데
02:49그런데 송영길 대표가 벌써 인천 계약을 해 집도 계약했대요.
02:53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내용 중량감 있으시니까 딴 데 가셔도 될 것 같아요라는 말 들으면 되게 서운할 것 같은데요.
03:02그러니까요. 속도가 굉장히 빠르네요.
03:04송영길 대표께서.
03:06지금 송영길 대표가 그런데 사실은 당내에서 복당하는 데는 큰 무리가 없을 겁니다.
03:11본인이 이제 탈당을 할 때도 당에서 먼저 탈당 권유라든지
03:15제명을 해서 탈당한 것이 아니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데
03:19내가 먼저 무죄를 밝히고 당에 다시 돌아오겠다 이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03:23송영길 대표가 당에 돌아오는 것은 큰 무리가 없고
03:26특히나 이제 당에 돌아온다는 것은 어쨌든 정치적으로 역할을 맡는다 이런 의미이기도 하고요.
03:31그리고 송영길 대표가 인천 계약을 해서 다섯 번이나 국회의원을 했기 때문에
03:37자연스럽게 나는 이제 인천 계약을 으로 출마하겠다 이런 입장을 밝힌 것 같습니다.
03:43그런데 이제 그 인천 계약을 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대통령 당선으로 공석에 있는 동안
03:50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 복심 중에 복심인 김남준 청와대 현 대변인도
03:56인천 계약에 출마할 것이 아니냐 약간 이런 분위기가 있었는데
04:01송영길 대표가 먼저 이제 출마하겠다고 하면서 약간은 이제 교통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04:06그런데 인천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박잔대 국회의원이 지금 인천시장 출마 의지를 밝혀서
04:12거기에 이제 보궐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04:14그래서 그쪽에 이제 보궐이 나게 된다고 하면은 자리가 하나 더 생기기 때문에
04:19아마도 뭐 두 분께서 이렇게 아니면 당에서 잘 정리를 해서 이렇게 뭐 크게 이제 분란이 없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을 합니다.
04:29공공연스럽게도 두 분 다 뉘앙스는 지금 송영길 대표가 인천 계약을에 반드시 출마하는 거는
04:37한번 고려를 해봐야 될 사안이다 이렇게 좀 조심스럽게 내다보시는 것 같아요.
04:41아무래도 계약을이 또 대통령이 배출된 지역구이고 하다 보니까 상징적인 곳이기도 하죠.
04:48그래서 그런데 일단 마음을 먹은 사람들 사이에서 정치인들은 절대 이 공청권이나 출마 지역구는 물러설 일이 잘 없잖아요.
04:57그런데 이제 민주당에서는 이제 국민들의 눈치를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00아 그래요?
05:01사실 송영길 이 손하부당 대표가 옥고까지 치른 이유는 그 돈봉투에 대한 실질적인 사실이 밝혀졌고
05:08사실 이렇게 2심에서 무죄를 판결 받은 것은 그 돈봉투 사실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05:14어떻게 보면 절차적인 문제로 위법 수집 증거로 이제 분류되는 바람에 이렇게 무죄 판결이 났기 때문에
05:20당시 이제 국민들이 경악했던 그 돈봉투 사건의 실체는 여전히 유효한 것이지요.
05:26그렇기 때문에 그런 이슈가 있는 임무를 아무리 계약을 해서 올해 정치를 했다 그래도
05:30여기서 다시 공천한다?
05:32그러면 안 그래도 최근에 민주당은 김경 시의원이나 강선 의원 관련해서 공천 뇌물 사건이라는 이름으로 굉장히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데
05:41이런 차원에서 이런 송영길 같은 전력이 있는 정치인을 다시 동일한 지역구에 공천하는 것은
05:49저는 굉장히 국민들의 지탄을 많이 받을 수가 있고
05:52제가 봤을 때도 이 김남준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이재명 지금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되고 있는 인물인데
05:58이런 그 김남준 대변인 입장에서 이런 어떻게 보면 노외한 또 안 좋은 이 돈봉투라는 이력을 갖고 있는 정치인한테
06:07이 공천을 쉽게 줄까요? 저는 그렇지 않을 거라고 보고
06:10아마 이 송영길 대표와 김남준 대변인 사이에서 굉장히 치열한 공천 다툼이 있을 거라고 저는 예상합니다.
06:18알겠습니다.
06:18뭐 아직 입당도 안 한 상태니까요.
06:21공천 얘기하기는 좀 이른 건 사실입니다.
06:24하지만 조금 전에 노외한 이런 표현들은 개인적인 의견으로 알고
06:30좀 순화시켜서 표현을 다음부터는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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