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5인천 계양을에 대한 교통정리
00:30김남준 대변인, 또 송영길 전 대표
00:33서로 지분을 주장하기 충분한 그런 상황인데
00:38이 교통정리를 과연 당에서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00:41최근 인천 계양을 출마를 선언하면서
00:43청와대 대변인직을 내려놓은 김남준 전 대변인
00:47굉장히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00:49오늘 오전에 정청래 대표도 만났습니다
00:54고맙습니다
00:55고맙습니다
00:57가보겠습니다
00:59안녕하세요
01:00원심을 기원합니다
01:02고맙습니다
01:03이제 축하 연락을 드렸었고요
01:05고맙다라고 이제 화답을 해 주셨었습니다
01:09계양을 의원으로서의 임기가 시작됐었고
01:13제가 보좌관으로 같이 동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01:15제 출마의 의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만
01:20당연히 당의 결정에 따라야겠죠
01:23지금 제 의지는 분명하게 말씀드렸습니까?
01:26뭐 당에서 결정하는 걸 따라야죠
01:28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해서
01:30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01:33당연히 당 대표 정청래 대표님과
01:36각 최고위원 지도부와
01:38긴밀히 상의해서 결정하겠다는
01:44김남준 전 대변인
01:45여기 말고도 또 어제 갔던 데가 있습니다
01:48어제 김민석 국무총리가
01:50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구에서
01:53국정설명회를 열었는데요
01:54이 자리에 또 개양 출마를 공식화한
01:58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02:00역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02:25자 현재 여권에서는요
02:28인천 계양을의 송영길 전 대표
02:30그리고 김남준 전 대변인
02:32이 두 사람 거론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죠
02:34그런데 어제 김남준 전 대변인이 참석했습니다
02:38이 자리에 국정설명회
02:40그런데 송영길 전 대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02:43뭐 물론 아직까지 송 전 대표에 대한
02:47민주당 복당 처리가 완료가 되지 않은 상태긴 합니다
02:50그래서일까요? 송 전 대표도요
02:53개양을 출마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러운 반응인데
02:56처음에 이제 무죄 선고 받고
02:58굉장히 적극적으로 의사를 피력했을 때와는
03:01조금 온도가 달라진 게 아닌가
03:03이 분위기라면
03:04지금 돌아가는 분위기는 김남준 전 대변인 쪽으로
03:08무게가 기울고
03:09송영길 전 대표는 다른 쪽으로 가는 건가요?
03:12뭐 어떻게 되는 건가요?
03:13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섣불리 예단을 아직은 할 수가 없어요
03:17네 물론 그렇죠
03:18그리고 또 이렇게 확인된 정보가 아직 나오지는 않았는데
03:20일단은 김남준 전 대변인 같은 경우는
03:24뭐 다 아시겠지만
03:24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과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죠
03:28또 2014년 아마 성남시장 시절부터
03:31보좌회원 또 최측근 인물이기도 하고요
03:34그리고 또 송영길 전 대표 같은 경우는
03:36뭐 민주당을 대표하는 정치인이기도 하지만
03:39이미 그 개양을 해서 5선을 지닌 중진원입니다
03:41그래서 지금 그럼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는 거냐
03:46아니면 또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보좌했던 김남준 전 대변인이 하는 거냐
03:50이 부분에서 서랑설레가 많은데
03:52저는 둘 다 두 분 다 민주당의 아주 가장 소중한 자산이고
03:56또 인재이기 때문에
03:57한 명을 선택하고 한 명을 뭐 안 쓰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고요
04:01지금 박찬대 의원이 인천시장을 도전하고 있기 때문에
04:06그 연속에 또 자리가 재보거리 거의 예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04:09그렇기 때문에 두 군데로 균형있게 좀 지도부가 정리를 해주지 않겠냐
04:14저는 근데 지금 이 얘기가 나온 이후에
04:16우리 여당 패널들이 계속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요
04:20당에서 정리를 해줄 거다
04:22교통정리 해줄 거다
04:23잘 정리될 거다
04:24제가 한 대여섯 번만 다른 분들한테 똑같은 얘기를 들었거든요
04:28근데 제가 아까 드렸던 질문이 그거예요
04:31김남준 대변인의 행보는 더 활발해지고
04:35더 노출이 많아지고
04:36송영길 전 대표는 약간 조금 감춰지는 거 같아요
04:40그래서 혹시 다른 옵션이 거론되는 게 있는지
04:43혹시 뭐 당 내로 다른 역할이 있는 건지
04:46야당의 시각에서 보기에는요
04:47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나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나
04:51둘 다 이번 보궐선거에 나오면 안 되는 분입니다
04:53일단 송영길 전 대표는 2021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가 정말 없었습니까
04:59민주당에서 본인의 정치 생명을 걸고
05:01정말 그 전당대회에서 돈 봉투는 없었습니다라고
05:04확언할 수 있는 분이 있습니까
05:05위법수집 증거 문제 때문에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못했을 뿐이기에
05:09그 전당대회에서 당선됐던 송영길 대표의 정치적 책임
05:13윤리적 책임은 있는 거예요
05:15그러면 민주당이 거기에 대해서 공천을 주면
05:17그 전당대회 전체를 정당화하는 게 됩니다
05:20그래서 안 되는 것이고
05:21그 다음에 앞서 저희가 K국정설명회라고 하는 참 희한한 행사를 봤는데
05:26그걸 인천 계양구에서 지금 왜 하는 거죠
05:29국민의 혈세로 집권 여당 후보를 선거운동 해주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05:33거기에 김남준 전 대변인도
05:35본인이 오늘까지는 대변인으로 갔지만
05:37출마 예정자로서 간 것이기도 하다
05:39이렇게 얘기하던데
05:40그러면 그것은 선거운동의 성격을 분인할 수가 없는 거예요
05:43그러니까 이 두 분 다 저는 계양에 출마하면 안 된다
05:46민주당이 공천을 줘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05:48네 제가 물어본 건 김남준 대변인 쪽으로 기울었다를 여쭤봤는데
05:52아예 모두 까기로 둘 다 나오면 안 된다로 답을 주셨습니다
05:57이건 반론을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05:59소영길 전 대표 같은 경우에는 법정에서 이미 무죄 선거를 받았기 때문에
06:04송영훈 대변인께서 이야기하시는 그런 부분들은 정치적인 책임일 수 있겠죠
06:09근데 정치적인 책임 같은 경우에는 정치인들이 선거에 나와서 국민들의 선택을 받으면
06:13그걸로서 또 해결이 되는 것입니다
06:15그리고 하나 더 이야기하자면 K국정설명회 같은 경우에는요
06:19총리실 주간의 행사가 아니라
06:21민주당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관련해서
06:25이야기를 설명을 듣는 그런 행사에 국무총리를 그냥 초청한 것입니다
06:31초청 강연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6:33알겠습니다
06:34제가 뭐 기울은 게 아니냐라고 여쭤본 거고요 뭐 단정적으로 누구라고 정해진 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얘기를 한 건 아닙니다 그거
06:42그 점 다시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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