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에는 조금 올라가서 북아메리카의 미국 뉴욕으로 가보겠습니다.
00:04뉴욕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이죠.
00:07쏟아지는 눈 때문에 여신상 아래 풍경이 거의 보이지가 않을 정도입니다.
00:12뉴욕에 이렇게 눈 폭풍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이 사람이 단연 주목을 끌었습니다.
00:17누굴까요?
00:21이게 뉴욕타임즈의 소주대가 속옷만 입고 사진을 찍어주는 네이키드 카우보이인데요.
00:27한파와 폭설 속에서 저렇게 자리를 지키며 노래를 한 겁니다.
00:32글쎄요, 이 한파도 이 카우보이의 열정은 막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00:38그런데 흥겨운 도심부지기와는 달리 해안과 상황은 심각한데요.
00:43전선들이 끊어져서 지금 폭설의 위력과 위험성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00:49쓰러진 전벗대 옆으로 차량 한 대가 조심스럽게 움직이고 있는데 순식간에 펑, 다행히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00:56천만다양입니다.
00:57이 눈폭풍이 얼마나 심각했냐면요.
01:00일부 지역이 침수되면서 도로기 꽁꽁으로부터 마치 호수처럼 변해버렸습니다.
01:04도로 바비에 대규모 정장까지 세계 최대 도시 뉴욕이 전체 멈춰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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