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긴 테이블에 펼쳐진 현금 뭉치들, 100억 원이 넘습니다.
00:05중국의 한 기업이 직원들 보너스로 직접 가져가게 한 건데요.
00:09이현영 기자입니다.
00:13빨간색 긴 테이블 위에 쌓여있는 것, 중국 위안현입니다.
00:17직원들은 현금 다발을 나르느라 분주합니다.
00:21얼마 전 설 명절을 맞은 한 기계설비 회사의 열례 행사입니다.
00:25이날 배포된 현금 보너스는 6천만 위안, 우리 돈 약 125억 원입니다.
00:321인당 420만 원을 현금으로 준 겁니다.
00:41벌어들인 돈으로 직원에 보답한다는 경영 원칙, 작년 순이익 70% 가까이를 보너스로 지급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00:50다리 위 남성이 강에 던져버린 무언가, 자신의 아이입니다.
00:54부부 싸움마다 홧김에 아이를 빠뜨린 겁니다.
00:58놀란 아내가 뛰어들었고, 뒤이어 남편도 강물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01:04아이는 무사히 구조됐지만 영상이 확산되며 공분을 샀습니다.
01:09커다란 폭발음과 함께 시뻘건 불길이 치솟습니다.
01:13태국의 캄보디아 국경지대, 국경 순찰대 탄약호에서 발생한 사고입니다.
01:19국경 안쪽으로 80km나 떨어진 곳이어서 캄보디아 군의 공격 가능성은 적은 상황.
01:26군 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01:30영국 런던의 한 귀금속 매장.
01:33흉기를 든 강도에게 한 남성이 빗자루를 들고 달려듭니다.
01:37무장한 강도 4명은 오토바이 2대로 나눠 타고 도망치는데 다른 시민까지 합세해 끝까지 막아봅니다.
01:45런던 경찰은 시민 제보를 바탕으로 강도들의 행방을 뒤쫓고 있습니다.
01:51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01:53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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