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서도 직격탄이 열렸습니다.
00:03오 시장, TK 빼고 다지게 생겼다고 했죠.
00:07장 대표, 그런 절망적인 전망이 민주당이 호응하는 거라며 오 시장 지지율 고민하라고 맞받았습니다.
00:12오 시장 측 반응까지 남영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진단이 잘못됐다고 지적했습니다.
00:23민주당의 전략에 호응해주고 있다는 겁니다.
00:30그래서 견제한다고 하면 이번 지방선거는 TK 지역 외에는 거의 가능성이 희박할 겁니다.
00:39민주당은 대구, 경북을 빼고 우리는 다 승리하겠다고 이야기하는데 우리는 대구, 경북 빼고 다 지겠다고 하면서 우리가 선거를 치러서 이길 수
00:50있겠습니까?
00:51오 시장의 경쟁력에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00:54서울시의 경우에 우리 당의 지지율이나 아니면 예를 들면 여론조사에서 여당을 견제해야 된다라고 하는 견제론과
01:03지금 현역 단체장의 지지율을 놓고 본다면 고민도 함께 해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01:09하지만 오 시장 측은 장 대표가 말한 그런 여론조사 데이터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반박했습니다.
01:16열흘 전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서울 지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32%, 여당 견제로는 39%로
01:25오 시장의 가상 양자대결 지지율인 36%, 39%와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습니다.
01:33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01:46새해는
01: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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