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렇게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두고 국민의힘이 내분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00:09여당과 설전을 벌이는 영상을 하나 올렸는데 대여 투쟁력을 어필하려는 모습입니다.
00:16이현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33오세훈 서울시장이 어제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입니다.
00:38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서 민주당 소속 시의원과 주고받은 설전을 편집해 개시했습니다.
00:46선거기간 내내 논란이 된 GTX-A 삼성역 철금 문제를 두고 민주당 측의 무리한 공세였다며 역공하는 모습을 부각한 겁니다.
00:55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 비판에 이어 연일 대여 공세에 집중하며 차기 보수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란 해석이 나옵니다.
01:07당내 일각에서 제기되는 재선거 주장은 거리를 뒀습니다.
01:11제가 서울시장 당선자였다면 지금 당장 잠실 올림픽공원 현장으로 가서 재선거를 선언할 것 같습니다.
01:20오 시장 측은 충분히 말한 사안이라며 대응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01:26오 시장의 GTX 반박을 두고 민주당 측은 대응 가치가 없다며 오 시장이 원인을 제공해놓고 당선되니 목소리를 높이는 격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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