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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앉아서 세계 속으로]마크 저커버그, 왕국 만들려 ‘부촌 민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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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앉아서 세계 속으로 시작하겠습니다.
00:05첫 번째 나라는 미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7출발하시죠.
00:14페이스북, 인스타그램으로 알려진 메탈 CEO 마크 저크버크가 동네 민폐꾼이 됐다고 하는데
00:21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저크버크 부촌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 거주 중인데요.
00:2814년 전 이곳으로 이주한 이후 자신의 집 주변 주택들을 마구잡이로 사들여 왕국으로 만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00:34이렇게 해요. 총 11채의 집을 사들인 그는 아내와 셋 딸을 위한
00:38게스트하우스 수영장 등을 만들고 2m 높이의 급기야 아내 동상까지 세웠습니다.
00:44대단하다. 대단하다. 인정.
00:48직원들을 초청한 파티 소음으로 동네 혼자 쓰냐.
00:53주민들과 직접적인 마찰을 빚기도 했는데 이웃들에게 소음 방지 헤드폰을 선물로 줬다고 합니다.
01:00평화롭던 동네의 저크버크 등장이라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01:03더 좋겠습니다.
01:03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04그럼 지금부터 그� Pueskov입니다.
01:08그럼요.
01:08avoiding 매 sorry 그건 다 nosotros 이제
01:19저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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