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역시나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이후에 지도부와 친한파 의원들 간의 어떤 갈등 국면인데요.
00:10두 가지 징계권이 있습니다. 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권 그리고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권.
00:16이게 대주덕이다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일단 당 대변인 얘기 들어보시죠.
00:22배현진 의원의 거취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 우재준 최고위원 외에는 다른 위원님들의 말씀이 없었습니다.
00:31또한 배현진 최고위원의 징계 재심 기한이 끝나기 전까지 최고위에서 또한 추가적인 대응에 나선 것은 적절치 않다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00:413월 1일 이후에 최고위원들께서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 논의는 있을 것으로 예상을 합니다.
00:49당 대변인 말에 따르면 우재준 최고 빼고는 배현진 의원 징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의원이 한 명도 없었다라는 겁니다.
00:58그런데 왜 그걸 논의해야 되냐라는 취지로 들립니다.
01:02국민의힘은 배현진 의원 서울시당 위원장이죠.
01:06징계 취소와 관련된 논의를 보류했습니다.
01:09그러니까 취소를 한다는 게 아니라 취소를 할지 말지에 대한 논의를 보류했다는 겁니다.
01:20배현진 의원의 당당하면 징계 미룰이 없다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01:26반면 고성국 씨에 대한 당 지도부의 함구를 비판하고 있습니다.
01:33서울시당에서 탈당 권고된 지 오래고 재심 신청 들어갔음에도 유독 이 것만 함구하고 있다.
01:38징계 기준이 장동혁 지도부와의 친소 관계냐 아니면 지도부가 건드리지 못할 상황이냐라고 얘기했습니다.
01:45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을 당사에 걸자 등의 발언과 관련해서 지도부가 왜 함구하고 있냐.
01:55친해서냐 상황이냐라고 비판을 한 겁니다.
01:59김광삼 변호사님 이 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2:03수석대변인이 그런 얘기였잖아요.
02:04우재진 외에는 최고인의 누가 말을 하지 않는다.
02:07말을 안 하겠죠.
02:09왜냐하면 지도부가 전부 다 윤석열 전 대통령 추종 세력들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은 아니에요.
02:15배현진 의원에 대한 징계 자체를 굉장히 좋아했던 사람들이 다 당을 장악하고 있는데
02:21그거 하겠어요?
02:22자기들 의도대로 결과적으로 당원권 징계 1년 했었기 때문에
02:25배현진 의원의 지역구뿐만 아니라 지금 서울시 전체에 대한 어떻게 보면 공천권 자체를
02:32배현진 의원이 할 수 없도록 만들어놨잖아요.
02:35그런데 저게 고성국 씨와 관련이 있는 것 같아요.
02:39고성국 씨는 재심 신청했잖아요.
02:42그런데 이것도 지금 결론을 미루고 있어요.
02:44왜냐하면 이게 어떻게 보면 물려가는 거거든요.
02:47그런데 한편으로 이걸 최고위원에서 논을 보류한 걸 보니까
02:51징계 취소한 거에 대해서 징계에 대해서 최고위원에서 뭔가 다른 게 나온 게 아니야?
02:57이런 기대는 제가 볼 때는 0%라고 봐요.
03:00이제까지 기대를 해왔지만 그게 이루어진 적이 한 번도 없잖아요.
03:03그래서 그건 아니지만 일단 고성국 씨에 대해서 만회 하나라도 정말
03:11탈당 권유를 그대로 받아들인다고 한다면 최고위원에서
03:15그럼 뭔가 변했다고 볼 수 있지만 지금 언론이랄지 많은 사람들이 비판하고 있잖아요.
03:20장동혁이 고성국 씨 또는 전환규 씨의 극우 유튜버, 극단적 유튜버의 아바타다 그런 얘기를 많이 듣고 있단 말이에요.
03:30그런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03:32사실 그 사람들이 어떤 얘기를 하면 그대로 행동을 하는 게 장동혁 대표였고
03:36또 당 지도부 최고위원들이 그 말을 굉장히 많이 따랐단 말이에요.
03:41배현진 징계와 관련해서도 이미 고성국 씨가 유튜브에서 다 이 얘기했던 내용 아닙니까?
03:47그게 다 이루어진 거예요.
03:49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에게 고성국에 대한 징계를 그대로 내버려 둘 수 있는 용기가 있을까?
03:57제가 볼 때는 그건 전혀 아니다고 봅니다.
04:00그래서 아까 신동혁 의원 얘기하는데 그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거예요.
04:07본인도 틈만 나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어게인식의 얘기를 쭉 해온 사람 아니에요?
04:14지금 최고 주대부 일원 아닙니까?
04:17장동혁 대표가 항상 발을 맞췄던 사람 아니에요?
04:20그래놓고 절연이 아니고 절대 아니다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04:24그러니까 국민들 볼 때는 계속적으로 저렇게 말도 안 되는 지도부에 대해서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어요?
04:32그래서 사실 이 피로감이 너무 심해요.
04:36왜냐하면 더 이상 비판하기도 싫고 관심을 안 두고 싶은데
04:39계속적으로 뭐가 나오니까 우리가 이 얘기할 수밖에 없잖아요.
04:44이게 굉장히 국민의힘 지도부분이나 국민의힘을 유용히 빠뜨리는 행위죠.
04:48왜냐하면 이제 피로도가 심하니까 이제 관심도 없는 거예요.
04:52기대도 없는 거예요.
04:53어? 장동혁이 다음에는 어떻게 변할까?
04:56배현진 징계 어떻게 할까?
04:58이런 기대도 할 필요가 없을 정도의 어떤 국민의힘 지도부의 상태가 이렇게 됐다는 거고
05:03아까 의총이 얘기했습니다마는 의총 우리가 정상적으로 생각을 하면
05:10적어도 100명 이상의 의원들이 있으니까
05:13이 장동혁 대표에서 브레이크를 걸 수 있는 것은 의원들밖에 없거든요.
05:18그러면 의원들이 정상적인 사고와 합리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한다면
05:24분명히 장동혁 대표에 대해서 원가의 행동을 제스에 취해야 하는데
05:31의원들만 해도 반기하고 있잖아요.
05:34결과적으로 의총에도 한 70명밖에 참석하지 않고
05:36그다음에 장동혁 대표에도 쓴소리하는 사람이 친한 게 몇 명 말고는 없어요.
05:43나머지는 뭐냐는 거죠.
05:45이렇게 당이 잘못된 거 있는 것을 알면서도
05:48총선이 멀었으니까 나와는 관계가 없어?
05:51이런 식으로 가는 태도 자체가 재벌 때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05:55괜히 저는 비겁하고 비굴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봐요.
05:58물론 일부는 제외를 해야겠죠.
06:00네. 김광선 변호사님의 개인적인 강한 의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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