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비계어 종목에서 우리나라 처음으로 동메달을 따낸 고교생 유승은이
00:05앞으로 잘 타는 선수가 아닌 열심히 하는 선수로 보이고 싶다는 첫 올림픽 출전 소회를 밝혔습니다.
00:13유승은은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 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00:16올림픽 기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백사이드 트리플콕 1440 기술을 완벽하게 펼친 비계어 결승 1차 시기로 꼽았습니다.
00:25이어 출전한 슬로프 스타일 종목에선 비록 메달 획득에 실패했지만
00:30부족한 만큼 많이 배웠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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