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주요 재분사들이 6년간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혐의와 관련해
00:04공정거래위원회가 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력을 검토합니다.
00:09공정위는 7개 재분사들의 밀가루 가격 담합 혐의와 관련해
00:13어제 검찰의 공소장격인 심사보고서를 업체들에게 보내면서
00:18재분사들이 자발적으로 가격을 다시 정하도록
00:21가격 재결정 명력을 내려달라는 의견도 포함했습니다.
00:25이번에 공정위 심판대에 오르는 7개 재분사는
00:28대선재분과 대한재분, 사조동화원, 삼양사, 삼화재분, CJ제일재당 한탑으로
00:352024년 기준 국내 B2B 밀가루 시작의 88%를 점유했습니다.
00:41담합 관련 매출액 규모는 5조 8천여억 원으로
00:45공정위 심사관은 추산했고 전원회의에서 모두 인정된다면
00:49관련 매출액의 20%까지 최대 1조 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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