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더불어민주당은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반드시 극복하겠다며 지금은 국민의 보편적 주거권 확보를 위해 결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주택자가 시장을 주도하는 지금의 비정상적 상황에서 양도소득세 중과를 재개하는 것은 응당한 조치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부당한 특혜를 중단해 투기 수요를 줄여야 한다면서, 민주당은 부동산감독원을 신속히 설치하고 충분한 주택을 공급해 서민 주거 안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최근 부모님까지 들먹이며 울먹였다는 보도를 봤다면서, 울지 말고 부동산을 청산하고, 부동산 정책에도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20150027736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은 만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반드시 극복하겠다면서 지금은 국민의 보편적 주거권 확보를 위해 결단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10정청래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주택자가 시장을 주도하는 지금의 비정상적 상황에서 양도소득세 중과를 제기하는 것은 응당한 조치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1또 부당한 특혜를 중단해 투기 수요를 줄여야 한다면서 민주당은 부동산 감독원을 신속히 설치하고 충분한 주택을 공급해 서민 주거 안정에 앞장서겠다고
00:32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