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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죄추정 원칙'을 거론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제발 정신 차리라고 직격했습니다.

정 대표는 오늘(20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세력과 함께 국민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장 대표 발언을 접하고 기절초풍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역사 인식의 부재, 민주주의의 몰이해, 민심 배신, 헌법 정신을 훼손을 서슴지 않는 발언에 대해 규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소한의 염치도 없고 일반 상식조차 없는 폭언이고 망언이라며 '윤 어게인' 세력과 절연을 요구하는 국민과 당내 생각 있는 의원의 외침을 장 대표가 끝내 외면하고 배신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도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이 위헌 정당 해산 심판 대상임이 분명해지는 선택을 했다며, 아무리 당명을 바꿔도 내란 동조 정당의 본 모습이 여실히 드러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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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죄추정 원칙을 거론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제발 정신차리라고 직격했습니다.
00:09정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 대표가 이끄는 국민의힘은 윤석열 내란 세력과 함께 국민의 심판을 피할 길이 없어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00:17이어 장 대표 발언을 접하고 기절 촉풍할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역사 인식의 부재, 민주주의 몰 이해, 민심 배신, 헌법정신의 훼손을 서승치
00:29않는 발언에 대해 규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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