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직 매니저들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 등이 불거진 방송인 박나래 씨가 어제 피의자 신분으로 처음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00:09박 씨는 심려를 끼쳐 사죄해드린다며 사실대로 답변했다고 말했습니다.
00:14자세한 내용 사회부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00:16조경원 기자, 박 씨 조사가 언제쯤 끝났습니까?
00:20네, 서울 강남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쯤 방송인 박나래 씨를 특수상해와 명예훼손 등 혐의 피의자로 소환해 8시간 가까이 조사했습니다.
00:29어젯밤 10시 40분쯤 모습을 드러낸 박 씨는 매니저 갑질 혐의를 인정하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에게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며 사실관계를 바로잡을 것이라고
00:39말했습니다.
00:40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0:53경찰은 매니저 갑질 의혹을 중심으로 조사를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58앞서 박 씨는 지난해 말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는 전 매니저들로부터 고소고발을 당했습니다.
01:08박 씨가 연루된 다른 의혹들 수사 상황도 전해주시죠?
01:12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갑질 의혹 외에도 박 씨가 고발당한 의료법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01:20경찰은 아직 자료를 분석하는 단계라면서 추후 박 씨를 따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26이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관해서는 이른바 주사 이모로 알려진 이모 씨도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34이런 가운데 박 씨가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업무상, 횡령 등 혐의로 막고 소환 사건은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입니다.
01:42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4감사합니다.
01:44감사합니다.
01:44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01:45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