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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이번에는 호주입니다.

이게, 청동상인데요.

두 발만 덩그러니 남아있고, 상당히 부자연스럽습니다.

이 두 발의 주인. 현지 인도인들에게 정신적 지주 역할인 마하트마 간디인데요.

사실, 이 청동상의 원래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 무게만 무려 420kg 이상이라죠.

그런데 어쩌다 두 발만 남았던 걸까요?

한밤중 신원 미상의 사람들이 이렇게 절단기로요.

발 부분만 남기고 댕강 잘라냅니다. 

그대로 청동상을 넘어뜨린 뒤, 훔쳐 간 건데요.

이 범인들의 모습에 현지 인도인들, 충격에 빠졌고요.

인도 외교부 대변인도 성명을 통해 호주 당국에 동상 회수 및 처벌을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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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기는 어디입니까 호주라는데요 호주 이게 청동상인데 보시는 것처럼 두 발만 덩그러니 남아있고 상당히 부자연스럽죠 이 두 발의 주인은 현지 인도인들에게
00:14혹은 전세계 인도인들에게 정신적인 지주로 불리는 마트마 간디 청동상입니다 맞아요 사실 이 청동상의 원래 모습은 이렇습니다 이 무게만 무려 420kg
00:27이상이라는데요 그런데 어쩌다가
00:29방금 오셨던 그렇게 두 발만 덩그러니 남았던 걸까요 영상 보겠습니다 한밤중에 신원 비상의 사람들이 이렇게 절단기로요 발 부분만 남기고 이걸
00:41댕강 잘라냅니다 그대로 청동상을 저렇게 넘어트린 뒤에 바로 훔쳐갔습니다 이 범인들의 모습에 호주 현지의 인도인들은 큰 충격에 빠졌고요 인도 외교부
00:54대변인도 성명을 통해서 호주 당국의 동상 회수와 처벌을
00:59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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