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8시간 전



이번엔 광주 서구로 가보겠습니다.

엘레베이터에 남성이 보이고요.

청테이프를 감은 손으로 12층을 누릅니다.

이번엔 1층에서 남녀가 타는데요.

아까 남성처럼 12층에서 내립니다.

잠시 뒤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자 깜짝 놀라는 사람들.

엘레베이터 안엔 아까 12층에서 내린 남녀 중 남자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가해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이 가해 남성은, 12층 여성의 집 앞에 미리 숨어 있다가, 귀가하는 남녀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는데요.

피해 여성과는 최근에 헤어진 사이였다고 하고요.

"다른 남성과 함께 있는 걸 보고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현재 흉기에 찔린 피해 남성은 위중한 상태입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두 번째 볼까요?
00:02엘리베이터에서 핏빛 찬옥국입니다.
00:05이번에는 광주 서구역입니다.
00:09예, 엘리베이터에 한 남성이 보이죠?
00:12청테이프를 감은 손으로 저렇게 12층을 돌입니다.
00:15이번에는 1층에서 남녀가 타는데요.
00:18아까 남성처럼 12층에서 내립니다.
00:20잠시 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저렇게 깜짝 놀랍니다.
00:24엘리베이터 안에는 아까 12층에서 내린 남녀 가운데
00:27남자가 쓰러져 있었습니다.
00:30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가해 남성을 붙잡았는데요.
00:35이 가해 남성은 12층 여성의 집 앞에서 미리 숨어 있다가
00:39귀가하는 남녀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00:42피해 여성과는 최근에 헤어진 사이였다고 하고요.
00:46다른 남성과 함께 있는 걸 보고 흉기를 휘둘렀다.
00:50이렇게 진술을 했습니다.
00:52현재 흉기에 찔른 이 피해 남성은 위중한 상태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