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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재판 안 나오다 교도소 갔다.

마지막은 의정부교도소로 가보겠습니다.

정유연 씨 소식인데요.

개명 전 이름은 정유라 씨, 최서원 씨의 딸이죠.

설 연휴 직전인 13일에 경찰에 체포됐고, 현재는 의정부교도소에 수감 중인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정 씨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건데요.

정 씨가 유튜브 활동은 하면서, 재판엔 정당한 사유 없이 계속 불출석한다는 이유였습니다.

정 씨는 지인에게요.

어머니 사면 등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며 7천만 원대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 왔는데요.

그러니까 규정에 따라 재판부는 정유라 씨 신병을 확보한 겁니다.

정 씨가 구속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김종석의 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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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지막을 볼까요?
00:03재판 안 나오다, 교도소 갔다.
00:05마지막은 바로 의정부 교도소로 가보겠습니다.
00:09정유연 씨.
00:12개명 전 이름은 정유라 씨.
00:14최서원 씨의 딸이죠.
00:16설 연휴 직전인 지난 13일에 경찰에 체포가 됐고요.
00:19현재는 의정부 교도소의 수감증인 상태로 확인이 됐습니다.
00:24왜 그랬냐?
00:26정유라 씨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겁니다.
00:29정유라 씨, 정유연 씨가 유튜브 활동을 하면서
00:32재판은 정당한 사유 없이 계속 불출석했다는 게 그 이유였습니다.
00:37정 씨는 지인에게 어머니 사면 등을 위해 돈이 필요한다면서
00:417천만 원대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00:46그러니까 규정에 따라 재판부는 정유라 씨 신병을 확보한 겁니다.
00:51정유라 씨가 구속된 건 이번이 처음 있는 일입니다.
00:54지금까지 김종석의 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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