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9시간 전


불효자는 웁니다"…장동혁, 李 공개 질의에 우회 비판?
장동혁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와"
장동혁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자 앞서 전해드린 이 대통령의 장동혁 대표를 향한 공개 질의
00:06장동혁 대표가요 자신의 SNS에 곧장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2먼저 지난해 자신이 가진 부동산은 실거주용이다
00:17라면서 투기성이 아니라 아니다 이렇게 있죠
00:22장동혁 대표의 목소리 당시의 목소리를 다시 한번 들어보시죠
00:25집안 채 없는 국민들에게는 정치인으로서 아파트 4채를 보유하고 있다는
00:32그것 자체가 마음이 무겁습니다
00:34민주당이 지적하는 아파트 4채를 합한 가격이 6억 6천 정도 됩니다
00:40그리고 시골의 아파트와 나머지 것을 다 합하더라도
00:44아파트 그리고 주택 가격의 총 합산액이 8억 5천 정도 됩니다
00:49제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은 전부 다 실거주용이거나 특별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00:57부동산 정상화 특위 단장직을 즉시 사퇴하고
01:03주택 안정화 협력 특위로 이름을 바꾸든지 아니면 주택 싹쓰리 위원장으로 새로 취임하시든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01:16장동혁 대표는요 자신의 명의로 된 주택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는
01:23노모가 살고 계시는 시골집 사진을 올렸습니다
01:27그 집 앞에 본인이 서 있는 사진을 함께 올리면서 글을 올린 건데요
01:34이 집을 없애려면 내가 얼른 죽어야지 애휴라고 말하는 노모의 사연을 적었습니다
01:42이 노래는 아시죠?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노래인데
01:46그를 제목을 불효자는 웁니다라고 쓰면서 저 사진을 올린 겁니다
01:54일단 저 사진을 올리면서 왜 본인을 불효자라고 얘기를 한 건가요?
01:58거기서 설명을 좀 부탁드릴까요?
02:00네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저 포스팅을 올린 배경이
02:03연휴 첫날 아침부터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들에 대해서
02:08일종의 악마화를 해서 다주택자들 때문에 청년들이 집을 못 사고
02:12또 지금의 이렇게 집값이 폭등하는 것이 마치 다주택자들 때문이다라는 식으로
02:17호도를 했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그에 응수하기 위해서
02:20내가 지금 와 있는 우리 노모의 주택
02:23저 주택이 거래가가 아닌 공시지가 기준으로
02:29한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 사이에 있는 충남 보력의 주택입니다
02:33저런 주택을 이제 어쩔 수 없이 몇십 년 동안 노모가 거주를 했고
02:38본인이 상속받은 것인데
02:39그런 사례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저런 주택에 대해서
02:43그러니까 저런 식으로 주택을 가지고 있는 다주택자에 대해서도
02:47마치 대통령이 비판하는 것에 대해서
02:49그것은 온당치 않다라는 얘기를 장동혁 대표가 한 것이고
02:54실제로 장동혁 대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부동산을 합한다 그래도
02:57제가 성동구에 살고 있는데요
02:59성동구에 20평대 아마 최근 한 전세가 정도 되는 금액인 것 같습니다
03:04지금 금액이 나오고 있습니다
03:05그러니까 합쳐도 8억 5천만 원밖에 안 된다 이 말씀이신 건가요?
03:09그렇죠 청동구가 아마 주요 지역에 한해서는
03:11그 정도 전세가를 형성하고 있고
03:13저도 최근에 이사를 하려고 부동산을 가봤는데
03:16이제는 아예 전세를 구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03:20그래서 제가 계약을 갱신할 때는 완전 월세 계약을 해야 될 상황인데
03:26이런 상황에 대해서 모든 임대사업자 모든 다주택자에 대해서
03:31마치 그 사람들이 지금 작금의 부동산 폭등의 주요 원인이라는 식으로
03:36여당과 대통령실에서 대처하고 있는 것은
03:39굉장히 본질을 흐리는 것이기 때문에
03:41장동영 대표는 그에 대해서 비판하기 위해서 저런 포스팅을 올린 것입니다
03:45네 근데 저도 글을 읽어보고 한참을 울었습니다
03:50아 그 이해 죄송합니다
03:52불효자는 운다 라는 말을 하려다 제가 울었다는 소리가 아니라요
03:55굉장히 헷갈렸습니다
03:57도대체 왜 그런 글을 썼을까? 왜 운다고 했을까? 불효자라고 했을까?
04:01근데 읽어보니까 이제 좀 설명을 드니까 이해가 되는데
04:04근데 일각에서는 이거 지나친 감성팔이었다라는 또 비판도 있어요
04:10그리고 저 사진이 이번에 찍은 사진이 아니라 지난 2020년에 찍은 사진이 있더군요
04:162022년도에
04:172022년도에
04:18그때 찍었던 사진이에요
04:19그걸 올리셨는데 저는 이 다주택자 문제는 국민의힘에서 받고 더블로 가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04:26왜냐하면 다주택 아닌 분들이 너무 많잖아요
04:29그러면 이 다주택자 문제에 대해서 국민들은 누구에게 편을 들까요?
04:33당연히 대통령에게 편을 들 겁니다
04:35왜냐하면 다주택자들 주택이 많기 때문에 그걸 팔으라는 것에 대해서 많은 다수의 국민들은 동의를 할 거예요
04:41근데 장동혁 대표도 올렸지만
04:43우리 서울에 집이 있으면서 지방에 집이 있는 거 이 다주택자
04:48사실 이거는요
04:50어떤 면에서 보면 지금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는 어머니 모시는 곳이잖아요
04:53이 다주택자와 서울 지역에 괜찮은 지역에 두 개 세 개 있는 다주택자와
04:57이거는 차원이 다른 문제거든요
04:59그러면 좋습니다 다주택자 이거 해결합시다
05:02그런데 지방에 보유할 경우는 오히려 혜택을 주자
05:06왜냐하면 지방 집값은 지금 미분양도 많고요
05:09집값이 너무 쌉니다
05:10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그냥 도매금으로 다주택자니까 당신들도 팔아
05:14이렇게 정부가 몰아붙이면 안 된다는 거거든요
05:17그런 문제를 지적했어야 되는데
05:19나는 불효자 이거 이야기를 하면 저렇게 대응을 해버리면
05:22자칫하면 국민의힘은 다주택자를 옹호하는 정당이 돼버려요
05:26그렇기 때문에 이 다주택자 문제의 핵심은 결국 서울 지역에 알짜배기에
05:31두 개 세 개 네 개씩 가지고 있으면서 이걸로 투기로 수익을 버는 사람
05:35이 사람들에 대한 지적들로 이걸 국민의힘에서 이것도 하자
05:39이 사람들에게 양도세 부족하자
05:41단 지방에 있거나 정말 부모님을 모시거나
05:44이런 경우에는 이거는 충분히 고려해야 된다
05:47이런 방식으로 가면 아마 많은 국민들이 동의할 겁니다
05:50그런데 마치 이거를 저런 식으로 해버리면
05:52자칫하면 다주택자를 옹호하는 듯한 오해를 받을 수가 있어요
05:57그렇죠
05:57저도 그러니까 불효자는 옵니다와 다주택자에 대한 설명
06:02이게 도대체 어떤 연관성인지를 좀 이해를 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거든요
06:06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오히려 지방에 있는 집을 보유하는 것을
06:12좀 권장하도록 차별화해서 구분해서 설명을 했으면 어떨까라는 아쉬움을
06:17지금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