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를 거듭 문제 삼고 있습니다.
00:06이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갈 주거용이라고 설명을 했지만 아파트를 팔고 주싱을 사라고 비판을 하는 겁니다.
00:14민주당은 장동혁 대표를 포함해 40명이 넘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다주택자라며 불로소득 지킨 당이라고 꼬집었습니다.
00:23이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00:26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과 관련해 매각을 강요한 적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00:33이 대통령은 어제저녁 SNS에 이같이 언급하며 다주택 유지가 손해임을 엄중 경고했으니 매각 권고 효과는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00:44그러면서 잘못된 정책으로 불로소득을 쉽게 얻던 추억은 벌이라며 부동산 정상화 의지를 재강조했습니다.
01:00여야는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01:03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이 퇴임 후 주거용이라고 밝힌 분당 아파트를 비판했습니다.
01:08대통령은 자신의 집은 지키고 정보를 믿고 자산을 정리한 국민들만 손해를 떠안는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01:17윤희숙 전 의원도 부동산으로 돈벌이하는 맛에 취해 있다며 분당 아파트 팔고 주식사라고 지적했습니다.
01:24반면 민주당은 다주택자로 알려진 장동혁 대표를 겨냥했습니다.
01:28국민의힘 국회의원들 중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로 모두 42명이나 됩니다.
01:35국민의힘 대신 부동산 불로소득 지킨 당이 좋겠습니다.
01:40최민희 의원도 이 대통령은 퇴임하지 말고 계속 청와대에 거주하란 말이냐며
01:45장동혁 대표 집 6채 두고 왜 1주택 깎고 날리냐고 반박했습니다.
01:50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56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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