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1김정은 위원장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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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김정은 위원장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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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김정은 위원장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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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김정은 위원장의 딸
01:24김정은 위원장의 딸
01:26김정은 위원장의 딸
01:30최근의 동향이 분명히 달라졌다고 본 것 같습니다.
01:34일단은 2022년 최초 공개적 석상에 드러난 이후에는 누가 봐도 김정은 위원장을 중심으로 그 옆에 배석을 하거나 그런 정도였고
01:47그래서 이게 후계자 수업이 아니냐라는 정도로 해석이 되고 있었고
01:51실제 김주의 외에 다른 자녀가 있어서 다른 후계자가 있을 수도 있다는 여러 가지 분석이 나오고 있지 않았습니까?
01:59그런데 그 이후에도 김주의의 행보 자체는 점차 과거 북한 정권이 세습하는 과정과 비슷하게 닮아가는 겁니다.
02:10좀 전에 설명한 것처럼 금수산 태양궁전 참배는 백두혈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곳이기 때문에
02:16여기에 후계자로 보이는 사람이 같다. 이거는 전과는 좀 다르다.
02:22그리고 군 관련 행사에 간다거나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지시하는 것은
02:27후계자로서 정권을 향후에 후계 받기 위한 수업을 넘어서는 실제 내정 단계로 갔다고 볼 수 있는 정황이
02:36과거 사례를 통해서 아마 확인되고 있고 아마 국정원은 그 부분에 주목한 것 같습니다.
02:41국정원이 밝힌 것이기 때문에 언론에서 일부 예측을 하거나 추정하는 것과는 이 정보의 질이 다릅니다.
02:51그러니까 근거를 가지고 지금 이미 내정 단계에 들어갔다.
02:55그런데 이런 표현이 좀 그렇지만 아직 13살 애잖아요.
03:03이 13살 애인 김주혜가 후계자 내정 단계다?
03:08그런데 김정은도 굉장히 어린 나이에 지도자가 됐는데 그때가 25살이었어요.
03:14그러면 그 김정은에 비해서도 10여 년 이상 빠른 건데 이게 가능한가요?
03:1913살 아이한테 후계를 한다?
03:21저도 조금 의아한 생각은 들어요. 왜냐하면 김정은의 부친 김정일의 경우는 32살에 후계자로 지명이 됐고 김정은은 25세.
03:30그런데 지금 13살로 추정되고 있잖아요.
03:33그래서 지금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고도 강력한 13세라는 별명이 있는데 저는 이렇게 봅니다.
03:40그런데 최근에 북한 행보가 좀 심상치 않아 보이는 것은 김정은이 선대의 업적들을 다 지금 깎아내리고 있어요.
03:45지우기 작업에 들어가서 본인부터 시작된다는 식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03:49그런데 이 참에 그러면 김주혜가 이른바 김정은과의 분여관계이잖아요.
03:54그러니까 이 분여가 새로운 북한에 또 일종의 통치로 가고 있다는 그런 시그널이 있어서
03:59물론 국정원이 여러 가지 인적 네트워크까지 보고하겠지만
04:03저는 조금 더 내밀한 정보들이 필요하지 않나.
04:09왜냐하면 그렇게 보기에는 13살이라는 나이는 어래도 너무 어립니다.
04:13그렇죠.
04:14뭐 우리가 걱정할 바는 아니지만.
04:19글쎄요.
04:20지시까지 한다고 하니까요.
04:22군 시찰도 하고.
04:24모르겠습니다.
04:26일단은 국정원이 판단한 김주혜의 지금 포지션이 과거와는 달라진 게 분명하다.
04:33이런 이야기였습니다.
04:34이 선거의 지시까지는 국정원에서 공정되었습니다.
04:34국정원에서 국정원에서 국정원을 끌고 있는 겁니다.
04:34국룩물 소식으로 보기에는 저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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