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요즘 졸업 시즌이죠.
00:05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도 오늘 고등학교 졸업식을 치렀습니다.
00:09졸업식 공연에 나선 아들을 바라보는 엄마 미소가 포착되기도 했는데요.
00:14함께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00:18안녕하세요. 보컬 박진희입니다.
00:30감사합니다.
01:00이 학생들은 큰 사실이 되어있는 교훈을 실행하는 일을 위해 분명히 성실하게 노력하였고
01:08제일 익숙한 전체 창업 졸업점수 장세구 손벌리아도 장학단체를 수행합니다.
01:20전국의 초중고교들이 졸업식을 치르고 있는 시즌인데
01:24오늘 이부진 사장의 아들도 고등학교 졸업식이 있었는데요.
01:28서울대에 합격해서 입학을 앞두고 있고 오늘 고등학교도 전체 차석으로 졸업을 한 모양입니다.
01:35안진용 기자께 좀 여쭤볼게요.
01:37노래 한 두 곡을 저희가 듣고 왔는데 노래도 꽤 잘하는 것 같네요.
01:40오늘 졸업식이 있었는데 여기에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그리고 홍라영선 리은미술관 총괄 부관장 그러니까 이모 할머니가 되겠죠.
01:51함께 참석을 했습니다.
01:52일단서 노래를 부르는 건 정식 졸업식이 시작되기 전에 사전 행사였고요.
01:57두 고유 불렀습니다.
01:57신해철의 그대에게와 부활의 네버엔딩 스토리인데 그 둘 다 공통적인 이야기는 언젠가 다시 만나게 된다.
02:04즉 지금 졸업이 끝이 아니라 우린 언젠가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됐다.
02:08이런 의미에서 두 곡을 선곡한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영상으로 보시는 것처럼 네버엔딩 스토리는 어머니인 이부진 사장이 같이 따라 부르면서 굉장히 즐기는 모습입니다.
02:18사실 또 이날 굉장히 의미 있는 졸업식이라고 볼 수 있는 게 차석으로 해서는 졸업하면서 상장을 받았고요.
02:25그 외에도 학교장상 그리고 서울 강남구청장상을 연이어 받았습니다.
02:30이 상을 받을 때마다 이부진 사장이 만면에 웃음을 띄면서 박수를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동안 공개석상에서 많이 자리했지만 오늘 이날만큼은 호텔신라 사장이 아니라 임군의 어머니로서 자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2:42정말 활짝 웃으면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엄마 미소를 저희가 볼 수가 있었는데 여기 지금 저희 패널분들 중에 휘문고등학교 나오신 분이 있어가지고요.
02:53성치윤 부대변인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휘문고 졸업생이시잖아요.
02:57졸업식에서 저렇게 노래를 부르는 관행이 좀 있는 건가요?
03:01제가 졸업한 게 24년 전인데요.
03:04그때는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03:06학교에 밴드분이 있는 거죠?
03:07밴드분이 있습니다. 밴드부도 있고 보통 저렇게 만약에 축제나 이럴 때 공연을 하게 되면
03:11밴드부 보컬이 당연히 노래를 하는 게 되겠죠.
03:14그리고 저 영상을 보니까 저희 때는 아무리 추워도 졸업식을 운동장에서 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03:19아무래도 저 때보다 저희 때보다 지금 학생 수도 많이 줄고 하다 보니까
03:23좀 따뜻한 체육관 안에서 한 걸로 보여지고요.
03:27아마도 공연을 저희 때부터 했던 건 아닙니다만
03:29아마 노래도 잘하고 또 공부도 잘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차석 졸업이잖아요.
03:33저희 때는 공부 잘하는 애는 공부를 잘하고 노래 밴드부 보컬은 또 노래에 따른 더의 재능이 있는 그런 친구들이었는데
03:39요즘 친구들은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재능도 좋고 노래도 잘하고 잘 놀기도 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03:46저걸 보니까 저도 지금 노래를 들으면서 노래를 왜 이렇게 잘하지라는 생각을
03:49그렇게 잘하죠 노래를
03:50그걸 보면서 요즘 애들은 정말 다 잘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03:54그 친구는 그러면 노래도 잘하고 공부 잘하고 엄마는 이부진 사장이네요.
03:58그러니까 그런 거에서 정말 이른바 사기캐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04:02사기캐 보통 이렇게 너무 완벽하면 사기 캐릭터다라고 해서 사기캐라고 하는데
04:06진짜 말 그대로 사기캐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좀 들고요.
04:10이부진 사장과 함께 참석한 이모 할머니도 저는 눈길이 가던데요.
04:14구전원 변호사님 할머니인 홍라이 관장이 직접 못 와서 꽃다발을 대신 보낸 것 같아요.
04:20그렇죠. 홍라영 총괄 부관장은 홍라이 여사의 막내 여동생입니다.
04:25그래서 이제 할머니 대신 왔다 그러면서 할머니가 보내는 꽃다발이에요.
04:29이러면서 꽃다발도 전해주고 그리고 노래를 정말 잘했어요.
04:32라면서 임군을 칭찬하는 모습도 화제가 됐거든요.
04:35그 과정에서 사실 이부진 사장은 굉장히 셀럽이잖아요.
04:39그래서 주변에 학부모들이 와서 기념촬영을 요청을 했는데
04:43일일이 다 응해주면서 굉장히 화기애애한 모습을 또 연출을 했고
04:48모두의 축제로 만드는데 또 임군의 가족들이 함께했다.
04:52이런 데서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04:55그리고 오늘 휘문고 졸업식이긴 한데 이부진 사장의 아들이 참석한다고 하니까
05:00많은 매체들이 취재를 갔는데요.
05:02그 현장에서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도 좀 취재를 한 모양입니다.
05:06이건 이돈호 변호사께 좀 여쭤볼게요.
05:09친구들이 학교 생활 어떻게 했는지를 좀 전해준 것 같아요.
05:12어떤 얘기들이 나왔나요?
05:14네. 임군과 학교 생활을 했던 같은 졸업생들은
05:17임군이 재벌가의 아들이지만 소탈하게 학교 생활을 했다 이렇게 전했고요.
05:21그리고 평소에 노래를 워낙 좋아해서 노래하는 걸 즐겼다라는 이런 내용도 전달했고요.
05:27그리고 임군이 이러한 모습 때문에 학교에서도 그래도 유명 스타를, 유명세를 겪었다.
05:33이런 내용도 깃듬을 했다고 하네요.
05:36이부진 사장 같은 경우는 아까도 보셨겠다시피
05:39아들이 노래 부를 때 함께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는데
05:43또 휴대전화를 꺼내서 사진을 많이 찍어주더라고요.
05:46안진영 기자님.
05:47역시 삼성 휴대폰을 꺼내서 찍더라고요.
05:50어떻게 보셨습니까?
05:51네. 어찌 보면 당연하다고 볼 수 있는데
05:53오히려 반대로 삼성 휴대폰이 아니라 사과폰이었으면 더 이슈가 됐겠죠.
05:58더 난리가 났겠네요.
05:59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일거수일투족이 다 조명받고 있는 겁니다.
06:03아들이 노래를 부를 때 이렇게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06:07지금 보시는 것처럼 휴대폰이 명확히 보이죠.
06:09다들 궁금합니다.
06:10과연 이부진 사장은 어떤 휴대폰을 쓰고 있을까를 놓고 봤을 때
06:14지금 보면 저렇게 삼성, 자사 오빠가 만드는 휴대폰을 쓰면서
06:20지금 삼성과가 굉장히 돈독하게 하나로 잘 뭉치고 있다는 대외적 이미지까지 줄 수 있었던 겁니다.
06:26네. 앞서서 또 이부진 사장의 아들 같은 경우는 휴문고 예비 고1 학생들에게 공부 방법을 좀 설명을 해주기도 했었는데요.
06:35이런 겁니다.
06:36일단 눈에 가장 띄는 것은 스마트폰과 게임을 3년간 하지 않았다.
06:41이 부분인데요.
06:41역시 휴문고 나오신 성치훈 부대변인께 좀 여쭤볼게요.
06:46이게 대치동 아이들에게는 꽤 꿀팁이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한데 이거 어떻게 보셨나요?
06:52저도 저 기사를 보면서 저것 역시 저희 때 문화가 참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있었고요.
06:57저희 때 스마트폰은 당연히 없었지만 핸드폰이 있었기 때문에
07:00학생들 공부 잘하는 학생들도 다 핸드폰은 다 사용을 했었거든요.
07:03그런데 또 저희 때와 다르게 요즘은 더더욱 대학 가기가 어렵고
07:08더더욱 내신 따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07:09그렇기 때문에 휴문고에서 저렇게 차석을 할 정도가 된다면
07:13저렇게 스마트폰도 없이 해야 되지 않나.
07:15솔직히 임군은 스마트폰 언제든 최신폰 마음 먹으면 구할 수 있을 위치에 있잖아요.
07:21그런데도 불구하고 스마트폰은 뭐 없이.
07:23아까 이부진 사장도 제가 아까 영상 나올 때 저번에 NBA 소식 다룰 때도
07:27저 휴대폰이 최신폰이 아니라는 거에 사실 누리꾼들은
07:31이부진도 최신폰을 안 쓰는데
07:33우리는 왜 이렇게 최신폰에 집착하는가 이런 생각들을 했다고 하잖아요.
07:36임군이 스마트폰 안 쓰는 것도 아마 많은 고등학생들이나
07:40많은 학생들이 좀 본받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07:43사실 저희 시청자분들께서 너무 서울대 서울대 하니까
07:46그거 너무 학벌 조정하는 거 아니냐는 얘기를 하시는데
07:49오늘은 이제 졸업 시즌이고 이부진 사장의 엄마 미소를 좀 소개해드릴까 해서
07:54다루고 있다는 점을 좀 말씀을 드리고요.
07:57삼성과 얘기를 하다 보니까 외삼촌인 이재용 회장 지금 어디가 있나
08:01이 얘기도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08:03지금 밀라노에서 스포츠 외교로 분주한 모습인데요.
08:07이 얘기도 좀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08:09구조력으로 찾기 좀 여쭤볼게요.
08:11지금 밀라노에서는 올림픽 때문에 가 있는 것 같은데
08:14어떤 행사에 좀 참석을 한 것 같네요.
08:17그렇죠.
08:17갈라 행사에 참여를 했는데
08:19거기는 올림픽에 최상위권 후원사들이 모이고
08:23또 정제계 인사들이 모이는 자리이기 때문에
08:25스포츠 외교를 통해서 삼성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경쟁력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자리라가지고
08:31놓칠 수 없는 자리입니다.
08:32그래서 막대한 금액에 후원을 하면서도 그 이상을 뽑는 자리이기 때문에
08:36지금 삼성이 최상위권 후원사인데 전 세계에서 15개 업체밖에 선정이 되지 않는 데거든요.
08:41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사과폰 이런 데를 제끼고서
08:43아 삼성이 더 우위에 있구나 이런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08:46그래서 이런 거에서는 굉장히 민간 외교 사절의 역할
08:49스포츠 외교도 하고 삼성의 기업 경쟁력도 높이고
08:52그러니까 거기에서 그래서 삼성에 스마트폰을 제공해가지고
08:57AI 통역 서비스를 자원봉사자들한테 다 제공을 하고
09:00이런 식으로 올림픽 운영에도 기여를 하고 있거든요.
09:03그래서 앞에 임군 화제가 됐던 게 스마트폰을 쓰지 않는다.
09:07그 기사 나왔을 때 삼촌은 스마트폰을 파는데
09:10이거 매출에 타격 주는 거 아니냐.
09:12그때 이제 설이 나뉘더라고요.
09:14스마트폰은 이미 많이 팔렸으니까
09:15통화만 되는 피처폰 시장도 삼성에서 더 팔라고 지금 응원하는 거 아니냐.
09:19다른 시장이 또 있다.
09:21그렇죠. 그러니까 그렇게 연일 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9:25사실 이부진 사장의 장남 같은 경우는
09:29서울대에 입학을 하게 되면 할머니 그리고 외삼촌에 이어서
09:333대가 함께 서울대를 가게 되는 거라 이것도 또 화제였는데요.
09:37이돈호 변호사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9:40아직 입학식을 치르지는 않았지만
09:42이제 곧 3월이면 입학을 하게 될 테니까요.
09:45이렇게 계보를 좀 이을 것 같아요.
09:47네. 그렇습니다.
09:48어떤가요?
09:48이번에 이제 주목받는 게 그 임군의 외삼촌이죠.
09:51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09:53동양사학과 8, 7학번입니다.
09:56그러니까 이제 조카가 후배로 들어가게 되는 거죠.
09:59아직 학사 일정상 이제 서울대 학부 신입생 등록 기간이
10:032월 3일에서 5일이라서
10:04정확히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만
10:06추후 이제 등록 여부를 지켜보면
10:08후배가 될지 안 될지를 지켜볼 수 있겠죠.
10:11네.
10:11할머니와 외삼촌의 계보를 잊게 될지도
10:14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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