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당 내부도 시끌시끌합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두고 친명, 반청 진영에선 절차 문제뿐 아니라 합당 자체의 반대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습니다.
00:12반면 친청 진영에선 전당원 투표로 돌파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이솔일 기자입니다.
00:22민주당 내부에선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자체에 부정적인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00:28중도 실용적인 포지션을 많이 가져가면서 선거를 치르는 것이 더 합당한 거 아닌가? 어려운 상황으로 이미 간 거 아닌가?
00:37절차적인 문제 제기 수준을 넘어 더 진보적인 조국혁신당과 손을 잡으면 중도층 표심이 돌아서서 선거를 그르칠 거란 반대인 겁니다.
00:49정청래 대표 사십용 추진이라는 공세도 이어졌습니다.
00:52지선 승리는 명목이고 8월 전대를 위한 것 아니냐는
00:57정 대표 측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01:01여러 가지 그런 음모론적인 분석 이것이 아니고 오직 지방선거 승리
01:09전당원 투표로 정면 돌파도 예고했습니다.
01:13여권 성향 커뮤니티도 합당 찬성파는 조국당으로 가라
01:24합당 제안은 당대표의 권리 같은 글들로 의견이 나뉘었습니다.
01:30국회를 찾은 홍익표 대통령 정무수석은 청와대가 언급할 사안이 아니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01:36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1:39국회를 찾은 홍익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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