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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부영그룹이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총 36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은 어제(5일)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출산한 직원의 자녀 1인당 1억원 씩 총 36억 원의 출산장려금을 지원했습니다.

2024년 출산장려금 제도를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출산장려금은 134억 원에 달합니다.

이 회장은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돼야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한 출산장려금 제도가 가시적 성과를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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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영 그룹이 지난해 출산한 직원들에게 총 36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급했습니다.
00:08이중근 부영 그룹 회장은 어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출산한 직원의 자녀 1인당 1억 원씩 총 36억 원의 출산 장려금을 지원했습니다.
00:19지난 2024년 출산 장려금 제도를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출산 장려금은 134억 원에 달합니다.
00:26이 회장은 저출생 위기 속에서 기업이 마중물이 돼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한 출산 장려금 제도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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