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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앵커]
경남 의령군이 추진중인 청년 아파트의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청년 인구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홍진우 기자입니다.

[기자]
의령군이 청년 임대 아파트의 첫 삽을 떴습니다.

청년 인구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유치에 나서 지역 소멸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섭니다.

[박성재 / 경남 의령군 4-H연합회장]
"청년이 들어올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주거에 되게 문제가 많았습니다. 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상 5층, 4개 동 규모로 100세대가 들어섭니다. 

청년과 신혼부부, 근로자 등이 주대상입니다.

의령군은 이번 임대아파트를 잠시 머무는 ‘생활인구’가 아니라 지역에 뿌리내리는 '정주인구'를 늘리는 핵심 거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자리와 주거를 함께 제공해 젊은 층의 유입과 지역 활력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입니다.

[오태완 / 경남 의령군수]
"청년에게 주어지는 여러 가지 혜택들이 참 많습니다. 우리 의령으로 오십시오. 우리가 책임지고 우리가 여러분들을 모시겠습니다."

의령 청년 임대아파트는 오는 2028년 3월 준공과 함께 입주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인구 2만 6천여 명으로 경남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지역인 의령군이 본격적인 반등을 이끌어낼 지 주목됩니다.

채널A 뉴스 홍진우입니다.

영상취재 김덕룡
영상편집 이승은


홍진우 기자 jinu032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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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경남 의령군이 추진 중인 청년 아파트의 착공식이 열렸습니다.
00:06청년 인구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00:09홍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3의령군이 청년 임대 아파트에 첫 쌉을 떴습니다.
00:17청년 인구들의 정규 여건을 개선하고 유치에 나서 지역 섬열 위기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서입니다.
00:25청년들이 들어올 수 없는 이유 중 하나가 주거에 문제가 많았습니다.
00:29인구도 자연스럽게 증가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00:34지상 5층, 4개동 규모로 100세대가 들어섭니다.
00:37청년과 신혼부부 등이 주 대상입니다.
00:41의령군은 이번 임대 아파트를 잠시 머무는 생활 인구가 아니라 지역에 뿌리 내리는 정주 인구를 늘리는 핵심 거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00:51일자리와 주거를 함께 제공해 젊은 층의 유익과 지역 활력을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입니다.
00:59여러 가지 혜택들이 참 많습니다.
01:01우리 어렁으로 오십시오.
01:03우리 책임지고 우리 여러분들을 모시겠습니다.
01:07의령 청년 임대 아파트는 오는 2028년 3월 준공과 함께 입주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01:15인구 2만 6천여 명으로 경남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지역인 의령군이 본격적인 반등을 이끌어낼지 주목됩니다.
01:22채널A 뉴스 홍신우입니다.
01:25인구 3만 6천여 명相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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