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과연 이 내홍이 수습될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배현진 의원이 윤리위에 제소됐다는 소식이 들어와 있습니다.
00:07그래픽 함께 보겠습니다.
00:11앞서 배현진 의원이 위원장으로 있는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한 전 대표 제명을 반대하는 성명을 냈는데요.
00:17배현진 의원이 당의 결정과 반대되는 입장을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발표해서 여론을 조작했다는 내용이 제소 신청서에 담긴 걸로 전해졌습니다.
00:30전화했다니까요.
00:31배현진 의원한테?
00:32펄펄 뛰더라고요.
00:34배추진 입장 얘기하면 안 돼요?
00:35서울시당 의원장은 권한이 크니까 배현진 의원이 친환자로 알려져 있으니까 서울시당 의원장의 목을 조르겠다 이런 의미인 것 같아요.
00:46구성국 씨가 한두 번 다 하면 오세훈이다.
00:49그다음에 배현진이다.
00:50이렇게까지 구체적으로 찍어서 얘기했었잖아요.
00:53빨리 선거 모드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지 윤리는 또 독립적인 기관이기 때문에 심의하는 것은
00:58연립에서 하면 되는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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