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멕시코의 한 TV방송에서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과 BTS 판덤을 깎아내리는 것으로 해석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00:10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에서 지난달 말 방송이 된 치스 모레오라는 연애 전문 프로그램에 출연한 파비안 라바예는
00:18만약 내게 17살 딸이 있다면 숙제나 하게 할 것이라며 어떤 무명 가수 콘서트 때문에 울고불고 할 때가 아니다라고 발언했습니다.
00:27사회자가 BTS를 보는 건 많은 아이들의 꿈이라며 제지를 했지만 여성 출연자인 루이사 페르난다는 팬들의 절반은 초등학교도 제대로 못 마쳤으면서 콘서트를 보러 가려고 할 것이라고 비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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