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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공동대표' 이어 이번엔 '밀약설' 논란
정청래, 혁신당과 합당 제안 두고 '김어준 배후설'?
국무위원, 與 의원에 "밀약 여부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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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더불어민주당의 의원이 한 국무위원과
00:05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해
00:07대화를 주고받는 장면이 언론사 카메라에
00:10시작됐습니다.
00:11정청래 대표와 김민석 총리가 합당을 두고
00:13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00:15상황에서 포착된 메시지라서 더 눈길을 끌고
00:18있습니다.
00:20조국 혁신당에게 제안합니다.
00:23우리와 합칩시다.
00:25이번 63 지방 상고도 같이 치렀으면 좋겠습니다.
00:30그날 그런 방식으로 발표될 거다 하는
00:33거는 몰랐습니다.
00:35그런 방식으로 이렇게 제기돼서 많은 논란이
00:39되고 있지 않습니까?
00:44이해찬 전 총리 빈소에서 두 분이
00:49공동상주로 함께하는 모습이 있다 보니까
00:52저 와중에 또 신경전이 벌어지는 건
00:54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요.
00:57문자부터 저희가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0:59어제 본회의장에서 포착된 문자인데요.
01:03내용이 이런 겁니다.
01:04조국 혁신당에서 황운하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
01:08합당할 경우에 조국
01:09대표가 공동대표해야 된다.
01:11이 발언에 대해서 경고를 했다고 알리는
01:14보도
01:14자료가 표현이 되어 있고요.
01:16여기에 대해서 국무위원이 메시지를 보낸 건데
01:19미략
01:20물음표가 붙어있긴 합니다.
01:22미략 여부를 밝혀야 된다.
01:23당명 변경
01:24불가
01:25나눠먹기 불가
01:26이런 표현이 등장을 하고요.
01:28여기에 민주당 의원이
01:29답
01:29답장을 보내려고 작성한 내용이 뭐냐면
01:31일단 지방선거전에 급히 해야 하는
01:34게 대통령의 생각이라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01:37이런 메시지를 아마 보낸
01:39했을 것 같은데요.
01:40이동학 최고님
01:41미략이라는 거에 대해서
01:43저희가 어떻게 해석을
01:44해야 합당에 관한 논의가 시작될 것이고
01:49지금 상중이기 때문에 상 이후에 아마
01:52본격적인 논의도 시작될 거예요.
01:54그런데 그 과정
01:54모든 것을 투명하게 열어놓고
01:56논의를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01:59실제로 물 밑에서
02:01논의가 이루어질 수도 있는 것이거든요.
02:03왜냐하면 100% 모든 것이
02:04다 공개한다고 해서 또 좋은 것이 아니고요.
02:07또 공개하지 않는다고 해서 또 문제가 있는 것도
02:09아니지만 결국에는 당원들과 또 국민들 모두가 또 다 굳이 알아
02:14해야 되지 않아야 될 내용까지를 포괄해서 다 투명하게 한다는 건 불가능한
02:19거거든요.
02:19결국에는 양쪽에 아마 이제 협상을 하는 협상단이 꾸려지게 돼.
02:24그것이 2대2든 3대3이든 그런 방식에서 아마 논의가 될 겁니다.
02:29어디까지 공개할지에 대한 부분 이런 것들도 다 합의돼서 나와야 되거든요.
02:34그런데
02:34지금 상황에서 더 특히나 또 상중인데 물 밑에서 이러한 일들이 오가고
02:39있고 뭔가 밀실이다 뭐 이런 느낌으로 이제 받아들여지게 되면 이 과학
02:44과정 자체에서 뭔가 불협화함이 계속되고 그러면 통합에 대한 효과나 이런 것들이 별로 없죠.
02:49그래서 철저하게 이 부분과 관련돼서는 지도부의 일임을 하고 이
02:54지도부에서도 저런 사례들이 막 삐져나가지 않도록 잘 통제하는 게 굉장히
02:59중요해요 그러니까 양쪽 당사자들 그리고 특히나 당원들이 이 과정에서 서로가 지
03:04증오감을 품게 되거나 또 서로를 배척하게 되거나 서로를 적으로 여기게 되면 사실
03:09사실은 통합은 안하니만 못하게 되는 것이거든요.
03:12그런 차원에서 이것을 좀 이해해야 되지 않을까
03:14싶습니다.
03:15네.
03:16오후 1시 50분에 이게 간 문자니까
03:19뭔가 어제 낮에 한창 업무가 진행되던 와중에 오가운 문자 내용이었는데요.
03:24이현정 의원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03:26밀약 물음표 다음에 등장하는 게 타격 소재라는 거죠.
03:29네.
03:30저렇게만 있다 보니까 해석이 분분한 것 같은데 이현정 의원 보시기에는
03:34어떤 것을 의미하는 말이었을까요.
03:35저는 사실 이번에 합당
03:39문제가 여권 내에서 좀 깊숙이 토론 됐지 않을까라는 그런
03:44예측을 했었는데 지금 되어가는 현금을 보니까 그렇지 않는 것 같아요.
03:49꽤 이견도 많은 것 같고 지금 서로 간에 어떤 불신이 꽤 있는 것 같고 근데 이제 국.
03:54공무위원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럼 공무위원회 현역 의원 같은 경우는 이제 김민석
03:59총리 그다음에 정성호 법무부 장관 윤호중 행안부 장관 또 그다음에 김성환.
04:04기후에너지부 장관 그다음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04:09안규백 의원 안규백 국방부 장관 뭐 이런 게 있잖아요.
04:12맞네요.
04:13누군지 모르겠어요.
04:14그러니까 이분들 중에서 이제 모르겠습니다.
04:19박을진의 국무위원이 누굴까 이걸 아마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04:24지금 시청자 여러분들도 되게 궁금해하실 것 같지만.
04:26그렇습니다.
04:27짐작 가는 사람은 있지만.
04:29미래학이라고 이야기를 하면 뭔가 어떤 이 물 밑에서 서로 간에.
04:34어떤 뭔가 이 비밀스럽게 오고 간 이야기 그걸 이야기.
04:39하는 것 같고 그다음에 그 의원의 답변도.
04:42대통령의 뜻 이걸 이야기합니다.
04:44이게 뭐냐 하면 결국 대통령이 과연 이 합당에 대해서.
04:49사전에 오케이를 하고 했을까라는 부분에 대한 지금 의문이 있는 거 아니겠어요.
04:53네 아마.
04:54국무위원 출신 지금 의원이라고 하면 꽤 핵심 의원일 텐데.
04:59핵심 장관일 텐데 그분들마저도 의문을 가지고 타격.
05:04해야 된다 이건 뭐냐 하면 양당 간의 어떤 뭐 이 서로 간의 어떤.
05:09나눠 먹기라든지 예 특히 이 좀 전에 그 위에 나온 게 바로 이 조국 혁신.
05:14국민당에서 나온 게 공동대표 문제잖아요.
05:17그렇죠.
05:18그러면 정청래 대.
05:19대표와 지금 조국 대표 간에 뭔가 어떤 두 사람 간에 뭐 미략이 있는 거 아닌가.
05:24대표해서 뭐 계속하자 뭐 이런 상황이 아닌가라는 게 이제 아마 의문이.
05:29될 수 있는데 글쎄 이 문제가 너무 빨리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 지금 민기가.
05:34시작된 지가 일 년이 안 됐습니다 그렇죠 그 사이에 벌써 이렇게 양당 간의 합당 문제와.
05:39또 당내에서 밀약 이야기 타격이라는 단어 단어까지 나왔다는.
05:44이것은 꽤 양측의 갈등이 좀 심한 게 아닌가라는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05:49뭔가 공감대가 형성되고 추진된 건 아닌 것 같다라는 게 이 문자로 좀.
05:54드러난 상황인데요.
05:55저희가 계속 얘기를 하고 있었던 이 문자 메시지가 오가.
05:59이 문자 메시지가 오가게 된 단초가 됐던 그 발언을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6:02바로 어제 황운하 의원의 이 발언.
06:04이 문자 메시지가 오가게 된 단초가 됐던 그 발언을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06:05바로 어제 황운하 의원의 이 발언.
06:04때문이었습니다.
06:05조교신의 독자적인 가치 비전.
06:09이런 것 등이 담기려면 조국 대표가.
06:14공동대표로 참여를 해야만이 그것이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06:19무엇보다도 지금 어쨌든 간에 이게 당내에서 핵폭탄급으로 터져 있는 것이라서 이 문.
06:24이 문제를 과정관리를 대단히 지혜롭게 잘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06:28이 문제 너무 예민해가지고.
06:29서로 잘 얘기를 안 합니다.
06:31분위기가.
06:33네 황운하 의원.
06:34의원이 뭔가 조유라는 얘기를 했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06:37어제 그러다 보니까 바로 조국 대표도.
06:39부적절한 발언이었다 경고를 했잖아요.
06:41장현주 부대변인님.
06:43저 발언 때문에.
06:44일단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 간에 약간 불편한 기류가 생긴 건 맞는 것 같아요.
06:49불편한 기류라기보다는 국민 보시기에 사실 이 합당이라는 것이.
06:54사실상 큰 명분을 향해 가는 것으로 보여야 되는데 마치.
06:59무언가 지분 나누기라든지 정치인들과의 사이에 어떤 계산이나.
07:04이해관계 득실 여부를 따지는 것 아니냐.
07:06이렇게 보여지면 안 된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당.
07:09모두가 경각심이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은 듭니다.
07:12지금 단계에서는 사실상.
07:14각 당이 그 당내 내부 절차를 먼저 걸치는 것이 우선인 것이고.
07:18실 당기.
07:19일일이의 어떤 뭐 협상이 있었거나.
07:21실무 차원에서 뭐가 진행됐다라고 보기는 어려운.
07:24매우 초기 단계라고 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양당 모두 다 좀 말을.
07:29아끼고 또 조심하면서 또 국민들께 이런 모습들이 어떻게 비춰질지에 대해서도.
07:34당연히 또 신경 쓰고 예의주시해야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07:37그렇기 때문에 말 한마디 한마디.
07:39중요한 상황인 것 같고요.
07:41국민들 보시기에 사실 이번 합당이 이루어진.
07:44결국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해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도와야 된다라는 이 큰.
07:49영부를 향해 가는 것이지 마치 뭐 정치인들끼리 자리 나누기 이렇게 보여지는.
07:54이 부분에 대해서는 양당 모두 당연히 경각심 갖고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07:58따라서.
07:59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국 대표도 관련해서 엄중하게 이런 경고를 하고 이런 얘기들이.
08:04나온 것 같고요.
08:05지금 뭐 문자에서도 뭐 밀약 이런 얘기들이 나오지만.
08:07사실 이 부분을 뭐 그 국.
08:09공무위원이 밀약서를 제기했다 라기보다는.
08:11시중이나 또는 이제 정치권에서 나오는.
08:14여러 가지 해석들에 대해서 과연 어떻게 봐야 되냐.
08:17라는 정도의 어떤 확인 정도.
08:19의미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08:21예.
08:22조국혁신당에서는 오늘 당장 이 문제를.
08:24제 메시지에 대한 반응이 나왔는데요.
08:26서왕진 원내대표가 이런 글을 올렸습니다.
08:29근거 없는 밀약설로 모욕을 하지 말라.
08:31그리고 이런 표현이 등장하는데요.
08:33민주당.
08:34조국혁신당의 복잡한 셈법과 분란에 혁신당을 끌어들이지 마라.
08:39그리고 이 글에 대해서 그냥 인용만 하긴 했지만 조국 대표도.
08:44해당 글을 이제 인용하는 sns 글을 올렸고 별다른 코멘트는 달지 않았습니다.
08:49구자왕 부장님.
08:50네.
08:51저 당내 복잡한 셈법과 분란에 끌어들이지.
08:54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08:55조금만 설명을 해드리자면 명청 갈등에.
08:59조국 혁신당을 끼어들이지 말라 예 지금 합당을 추진하고 있는.
09:04정청대 대표와 또 합당의 그 절차와 과정이 잘못됐다고 하는.
09:09이 친명계 의원들 간에 지금 이 갈등이 있지 않습니까.
09:12여기에 조국 혁신.
09:14조국 혁신당과 정청래 대표 간에 뭔가 미략이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해서.
09:19예.
09:19조국 혁신당과 정청래 대표를 한편으로 묶고 이른바 친명계가.
09:24이 두 진영을 함께 비판하는 것을 그렇게 하지 않.
09:29그렇도록 하기 위해서.
09:30네.
09:31저런 얘기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9:32예.
09:33이동학 책원님.
09:34네.
09:34옆에서 들으셨잖아요.
09:35네.
09:36구정 부장님 해석이 맞습니까.
09:38명청 갈등에.
09:39펼쳐드리지 마라.
09:40그런 printed 가정은 아니라고 저도 생각하고요.
09:44그냥.
09:44합당을 할 때 서로 이해관계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09:47분명히 있어요.
09:48왜냐하면 큰 정당.
09:49과 작은 정당이 합치는 건데 큰 대인은 일단 힘을 합쳐가지고.
09:54지방선거를 이겨내자 그리고 그 결과를 통해서 결국 이재명 정부를 든든하게.
09:59뒷받침하자라고 하는 것일 텐데 그 안에 세부적으로 논의해야 될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10:04왜냐하면 양당에는 당직자가 있습니다.
10:06그런데 당직자는 당직자의 수가 법적으로.
10:09대안이 걸려 있어요.
10:10그렇기 때문에 몇 명은 올 수 있고 몇 명은 못하고 또 몇 명이 온다면 또 몇
10:14명이 기존에 있었던 사람들이 또 다른 자리로 또 가야 되는 문제들이 있고.
10:19동원들도 화학적 결합이 돼야 이게 시너지 효과도 나는 거 아니겠어요.
10:22그러니까 수도권이든 영남이든.
10:24어디서든 우리가 전국 정당으로 확장되어 가야 되는데 이 과정 관리에.
10:29실패하게 되면 오히려 표를 더 이룰 수도 있는 거예요.
10:32그렇기 때문에 그 결과로.
10:34말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 부분과 관련돼서 좋지.
10:39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과 관련된 논의.
10:44논쟁 당내 논쟁이 있습니다.
10:45그래서 큰 정당이기 때문에 이견은 전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10:49보고요. 합당에 찬성하는 사람 또는 시기적으로 왜 지금이어야 되냐는.
10:54어떤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 여러 다양한 부류들이 있기 때문에.
10:57그것이 논의하는 과정에서.
10:59좋은 결과로 나아질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아마 그 부분과 관련된 설명을 했다고.
11:04생각합니다.
11:05오늘 또 민주당에서 조국 혁신당 발로 나왔던.
11:09총대표 거기에 대한 반응도 있었는데 강득구 최고위원이 글을 올렸습니다.
11:14혁신당에서 조국 공동대표를 거론한 건 유감이다.
11:19내용과 시점 모두.
11:19잘못됐다.
11:20아마 지금 이해찬 전 총리 장례가 진행 중인 과정에서.
11:24이런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한 반응 같은데요.
11:27이현종 위원님.
11:28네.
11:29좀 잠잠해지는 것 같긴 했는데.
11:32그래도 이렇게 툭툭 튀어나오는 거 보니까.
11:34이게 장례 절차가 모두 끝나면 다음 주에는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11:39장득구 의원이 김민석 총리와 아주 친하죠.
11:42예.
11:43그러면 저 입장.
11:44이런 상황은 누구의 입장일까라는 게 유추가 가능하겠습니까.
11:47그렇게까지 연결이 됩니까.
11:49그러니까 뭐.
11:49뭐냐면 강득구 의원이 이제 친명계이긴 하지만 네.
11:52근데 지금 김민석 총리와.
11:54굉장히 밀접한데 사실은 이 조국 혁신당하고 합당을 하게 되면.
11:59일단 지구는 몇 퍼센트로 가져갈까요.
12:01뭐 10%, 20%, 30%.
12:04이게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그러면 지금 지방에 예를 들어서.
12:09지역구가 있는데 거기 지역에 그러면 어디를 어떻게 나눌 건지 그러면.
12:14그냥 아무것도 없이 그냥 갈 수는 없는 거 아니에요 뭔가 얻어내야 될 거 아닙니까 당직도 얻어내야 될 거고.
12:19그래서 제가 황호나 의원 입장에서는.
12:24비례대표지만 원래는 대전이 지역구잖아요 그러니까 본인의 지금 지역구로 가고 싶어 해요.
12:29근데 그 지역에는 지금 민주당 의원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제 본인 입장에서 보면.
12:34국대표가 당대표가 되고 그나마 몇 개 지역은 우리한테 따지면 본인이 거기 들어갈 수가 있기는.
12:39그렇기 때문에 저런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하는 거죠 그냥 그냥 들어가면 안 된다.
12:44국회의원을 제공받고 우리도 국회의원 측이 어느 정도 더 가고 그다음에 기초단체장 몇 명 공천.
12:49뭐 이런 거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12:51아직 총선 많이 남았는데 의원들은 그런 생각을.
12:54왜냐하면 본인 입장에서 보면 벌써 제가 들은 이야기로는 이제 이 강선호 의원.
12:59같은 경우에 무소속으로 이제 본인이 갔잖아요 그 지역에 조국혁신당.
13:04의원이 벌써 가서 사무실을 차렸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요 뭐 그런 식이죠 이제.
13:09그러다 보니까 이게 위에서 합당은 참 아름답지만 밑에서.
13:14합당은 정말 피 튀기는 싸움이거든요 그 더군다나 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13:19그러면 합당을 한다고 했을 때는 당연히 민주당에서 지분을 내준다는 게.
13:24없었기 때문에 합당을 할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과연 공감대가 있냐 이거죠 그리고 또 이렇게 되면.
13:29누가 좋아하는 사람은 정청래 대표일 텐데 그러면 앞으로 당대표를 희망하는 김민석.
13:34총리가 과연 이거를 받아들일지.
13:37아마 강두권의 저 이야기는 아마 그.
13:39그런 의미에서 한 이야기 아닐까 싶습니다.
13:40예.
13:41얼마 전에 김민석 총리가 당대표의 로마.
13:44상상이 있다라는 말도 한 터라 이게 어떻게 흘러갈지는 봐야 될 것 같은데요.
13:48미략이라.
13:49미래osed 인강 Meine firm이라는 단어가 등장한 메시지 때문에.
13:51여러가지 해석들이 분분한 가운데.
14:02미략기 Shoulder Sk Shop
14:13여론조사 같은데 소감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물차했던 이야기인데
14:18이거는 제가 알아서 할게요 빼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자유고 늦는 것도 이쪽이
14:23결정할 일이에요 합당 제안으로 놀라고 당황
14:28하신 분들이 많았나 봅니다 꼭 가야할 길
14:33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정치장대단표가 당대표에서는 욕먹을지도 모르는데 했어야만 하네요
14:38당내 누구한테 상의한 흔적이 없기 때문에
14:43그래서 결국 이 설계자가 김어준 아니야
14:45이런 얘기가 공공연히 민주당 정치인들 사회
14:48박원석 전 의원
14:53박원석 전 의원 얘기를 들어보니까 민주당 정치인들 사이에서도 공공연히 나오는 얘기다
14:58이런 말을 하고 있는데요
15:00고재형 부장님
15:01명천 갈등에 계속 김어준
15:03최주호 씨가 등장을 해요 왜 그런 건가요
15:06저는 뉴노말 중에 하나
15:08이재명 정부에서도 뉴노말이 좀 상당히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15:13대통령이 출범해서 5년 임기 중에 아직 1년 정도
15:18안 지났거든요 그런데 지난해 연말에 나온 그 언론 보도입니다.
15:23뭐라고 나오냐면 당시에는 청와대로 이전하기 전이었는데 대한민국에는 용산대.
15:28대통령도 있고 여의도 대통령도 있고 충정로 대통령도 있다.
15:33온라인이 꼽힐 정도로 지금 범여권을 움직이고 있는 세 명의 킵.
15:38플레이어가 있다 이런 보도가 나왔거든요 국민이 선택한 것은 이재명.
15:43대통령이고 그리고 정청래 대표를 선택한 것은 민주당 지지층이죠.
15:48그런데 이 여권 지지층이 좋아하는 이 대표적인.
15:53불러서인 김원준 씨의 영향력이 충정로 대통령이라는 수식어가 나올 정도.
15:58상당히 막강하다 실제로 보면 여권에 있는 유력 인사들이.
16:03언론 인터뷰는 잘 하지 않습니다만 김원준 씨가 운영하는 유튜버에서.
16:08상세하게 정책을 설명하는 일들이 많았거든요.
16:11그렇죠.
16:12이러다 보니까 막강.
16:13대한민국은 지금 3명의 대통령이 있다.
16:18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번 명청 갈등의.
16:23폭제가 된 이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도 정청래 대표 단독 결단.
16:28일단이라기보다는 혹시 충정로 대통령인 김어준 씨의 영향.
16:33이 또는 입김이 있었던 거 아니냐 김원준 씨 표현을 빌리자면 뭔가 좀.
16:38상세가 난다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여의도에 많다 보니까 이런.
16:43여기까지 확산이 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16:45사실 김어준 씨가 본인 유튜브에서 정청래 대표.
16:48어떤 결정에 대해서 좀 옹호호하는 발언들을 많이 했다 보니까.
16:52이런 해석이.
16:53이렇게 나오는 것 같은데요.
16:54저희가 이제 여권 성향의 커뮤니티를 좀 봤더니.
16:57이재명 대통령.
16:58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커뮤니티에는.
17:01합당은 김어준 기획.
17:03작품인 게 틀림없다.
17:04이런 글이 등장을 하고요.
17:06또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17:08장현재일보 게시판에는.
17:09그런데 뭐 어쩌라고.
17:10이런 반응이 좀 등장을 하고 있어요.
17:13부대변인님.
17:14네.
17:15여권 지지층 사이에서도 김어준 기획서를 놓고 갑론을.
17:18막을 버리는 그런 상황인가 보네요.
17:20사실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에.
17:22각종.
17:23설들이 지금 계속해서 난무하고 있는 상황인 것 같고.
17:26당 내부에서도.
17:27이분.
17:28이 부분에 대한 찬반 의견들.
17:29또는 이제 절차 부분에서 지적하는 의견들.
17:31여러 가지 의견들이 나오.
17:33조금 어수선한 상황인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17:36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이런.
17:38대표의 합당 제안 자체가.
17:40김어준 씨의 기획이다라고 보는 것은 좀.
17:43너무.
17:43과한 정치적 해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7:45예.
17:46강대당이 지방선거를 앞.
17:48앞두고 합당이라는 되게 중대한 결단하는 데 있어서.
17:51김어준 씨가 물론 여권 내에서.
17:53빅스피커이고.
17:54또 여론이나 이슈를.
17:55주도하는 데 있어서는 굉장히 힘이 있고.
17:57영향력이.
17:58있는 것은 맞지만.
17:59그렇다고 하더라도.
18:00김어준 씨 개인이 이런 일들을 기획하고.
18:03대우에 있다라고 보기에는.
18:04전 너무 과한 이야기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18:06그런 것보다는.
18:08사실 정청래 대표가 합당을 제안한 부분에 대해서는.
18:11사실 아무도 예상하지.
18:13제안을 못하는 상황에서.
18:14제안이 나온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18:16지금 절차에 대해 지적하시는.
18:17내부적.
18:18목소리가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명분이 굉장히 또 많은 분들이
18:23공감하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이런 절차적인 부분에 대해서 지도부가 좀 당내
18:28의견도 잘 경청하고 그리고 국민들의 반응도 잘 살피면서 절차들을 또 순조롭게
18:33매듭지어간다고 한다면 저는 여러 가지 이런 배후설이라든지 또 여러 반대 의견이라든지
18:38의무론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자연스럽게 또 잦아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18:43오늘 눈길을 끄는 보도가 하나 나와서 이것도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요.
18:48김어준 씨가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순회 토크 콘서트를 연다고 한
18:53봤는데 여기에 정청래 대표가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정청래 밀어주기냐
18:58이런 해석이 좀 있는 것 같아요. 이현종 위원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19:02지난번에
19:03인천에서 열렸던 토크 콘서트에는 정청래 대표 간 것 같긴 한데 이 일정이 좀 그런
19:08의도를 갖고 만들어졌다고 보시나요?
19:11그 어떤 정권마다 어떤 또 저
19:13진영마다 스핀 닥터라는 게 있습니다. 어떤 여론을 주도하고 또 어떤 정
19:18정권의 판을 짜는 사람이 있어요. 내일 아마 이제 연결식을 치르는 이해찬
19:23전 총리께서 사실은 그동안 보면 여권의 스핀 닥터라고 할 정도로.
19:28어떤 판을 짜는 즉 전략가였습니다.
19:31그런데 그 전략가의 어떤 역할을 이제
19:33제가 볼 때는 김호준 씨가 이어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네 저 김호준 씨는 막강한
19:38어떤 팬덤과 또 본인이 진행하고 유튜브에 시청자 그룹이 있습니다. 그러면
19:43여기서 매일처럼 어떤 본인의 이야기를 해요. 그게 사실은 여권 핵심 지지층들에게
19:48거의 뭐 어떤 면에서 보면 신앙처럼 그렇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측면이 있는 거거든요. 지난.
19:53한번 사실은 이 톡 콘서트 같은 경우도 그때도 문재인 전 대통령이 왔습니다.
19:58그 자리에. 그런데 박찬대 의원은 안 왔어요.
20:03당시 당권을 놓고 정청래 대표가 경쟁했던.
20:08정청래 대표가 60% 이상의 득표를 이겼지 않습니까.
20:13이 시점이 지금 묘하게 지방선거 시점입니다.
20:183월에서 5월이라는 게 전국적으로.
20:18지금 돌아가면 열리는 지방선거 시점이고 또 이때 어떤 이 새 가시라는 게.
20:23사실 8월에 있을 당대표 선거와 또 연결될 수가 있는 거거든요.
20:28사실은 톡 콘서트를 통해서 대규모로 지금 열면 지지층들의 어떤 결집도가 있고.
20:33또 여기에 그러면 누가 참석하느냐.
20:35정청래 대표 당연히 참석하지 않을까요.
20:38만약 그렇게 되면 이 분위기를 띄우는 뭐 그런 전략으로 쓸 수가 있기 때문에 아마 이번.
20:43콘서트 같은 경우는 왜 굳이 지방선거 전에 할까.
20:48전당대회를 두고서 뭔가 어떤 상황을 이루기 위한 저는 그런 목적이 있고 사실.
20:53사실은 뭐 저는 제가 이렇게 취재한 바에 따르면 김어준 씨가.
20:58대표라든지.
20:59정청래 대표라든지 이런 분들하고 회동도 했고 또.
21:03그러면서 이 합당 문제에 대해서도 꽤 깊이 관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21:08당원도 아닌데 자꾸 연결짓는 얘기가 나오는 것은 여의도에서도 여러 가지 좀 관측.
21:13정책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21:15오늘의 6위였고요.
21:16이제 5위로 넘어갑니다.
21:18일원 될 것 같은데.
21:19오늘의 4위가 connecting.
21:20이제 4위가 일원 될 것 같은데.
21:21그러면 다음은 10위로요.
21:22이렇게는 좌우의 가입.
21:23이게 어떻게 될 것인지.
21:24이제 4위에서 그 상황이 부족하면 era.
21:25그리고 지금요.
21:26이제 5위로 넘어갑니다.
21:27그리고 5위로 넘어갑니다.
21:2819위로 넘어갑니다.
21:29그리고 지금 모임을 넘어갑니다.
21:30그리고 지금 나는 3위로 넘어갑니다.
21:31그래서 여기가 아니라 9위로 넘어가게 될 것 같은데.
21:32지금 우리는 마지막으로 넘어갑니다.
21:33essas 문어영니다.
21:34이제 5위로 넘어갑니다.
21:35이제 2위로 넘어갑니다.
21:37이것은 일원의 경험이 점점으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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