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05네 어제 새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돌연 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
00:10방침을 밝혔습니다.
00:11그런데 하루 만에 갑자기 한국과 잘 종일하겠다면서
00:15대화에 나서겠다고 했습니다.
00:2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2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3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4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0:5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2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5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7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8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09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0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1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1:15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01:16조홍천 의원님 그러면 내가 인상할 수도
01:20있다고 얘기를 하는 게 실제로 인상하겠다는 게
01:22아니라 상대국을 움직이기 위한
01:25합산 전략이다 이런 얘기일까요.
01:27트럼프에 지금까지.
01:30협상 전략 같은 걸 보면 상대국에다 처음.
01:35에는 굉장히.
01:36고강도로.
01:37막 그냥 잡아먹을 듯이 빵.
01:40해서 놀라게 만들고.
01:43그리고 이제.
01:45저 예를 들어 우리 한국이 놀라가지고 아이 왜 그러냐 라고 뭐 그러면 대체.
01:50뭐 이런 걸 제시를 하면은 좀 물러서는.
01:54그래서.
01:55타코라고 있죠.
01:56타코.
01:57트럼프 올레이스 치킨스 아웃이라고.
02:00트럼프는 항상 꼬리를 내린다 치킨스 아웃.
02:05불러 놓치면 실제로 하진 않는다 그렇죠 그렇죠.
02:08타코가 저는 어느 정도.
02:10있다고 봅니다 지금 이것도.
02:13사실 지금 트럼프 입장.
02:15에서 보면은.
02:16그 베네수엘라 마드로 대통령 그렇게 잡아.
02:20들어온 거는 뭐 찬성하는 국민도 있고 뭐 반대하는 국민도 있는데.
02:25지금 미네아폴리스에 ICE가 그 불법.
02:30체립을 단속한다고.
02:31네.
02:32저희가 보기에는 뭐 너무해요.
02:35총.
02:36그 자기네 국민을 갖다가 막 그냥 사살을 하잖아요.
02:40과격하게.
02:41예 그래서 클린턴 대통령이나 오바마 대통령까지 그냥 들고 일어나자.
02:45예 지금 이렇게 반 오버 아이스 정서가.
02:50지금 만연해 있고요.
02:52또 자기는 지금 저.
02:55경제가 이렇게 좋아지고 관세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부강하게 된다는 걸 자꾸 자랑.
03:00하고 싶은데 이게 마음대로 지금 안 되니까 올 11월에 있을 중.
03:05무관선거 때까지 어떤 성과 업적을 내야 된다는 그런 강박관념이에요.
03:10지금 시달리고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일본은 말 잘 듣는데 왜 니네는.
03:15이렇게 굶뜨니 그러니까 니네도 빨리 좀 해가지고.
03:18나 이거.
03:20내 실적으로 얘기할 수 있게 해줘 라고 하는 투정 같아요.
03:23투정 같다.
03:25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요.
03:28중국 관영매체인 신화통신.
03:30신화통신 계열의 SNS 계정에 이런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03:33일단 트럼프 대통령은 좀.
03:35지적을 하긴 하는데요.
03:36느낌이 좋지 않으면은 이제 계약을 파기하면서 협상을 압박한다.
03:40만만한 사람을 주물럭거리는 거다.
03:42라고 하면서 우리 정부를 좀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03:45장현주 부대변인님 이게 뭔가 트럼프를 지적한 것 같지만 주변에 껴있는 한국.
03:50한국이나 일본에 대해서는 좀 만만한 국가다.
03:52이런 표현을 써서 좀 불쾌하기도 한데.
03:55어떻게 보셨나요.
03:56그렇죠.
03:57사실 지금 우리나라와 또 미국과의 그런 관세 문제.
04:00대해서 뭐 또 제3국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이 뭐 이래저래 이야기를 얻는 것.
04:05자체가 별로 뭐 갈등 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04:10그렇지만.
04:10아마 중국 생각에는 그리고 중국 말고 지금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전세계 국가.
04:15국가들이 다 비슷한 생각을 할 것 같은데요.
04:17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 자체가 그동안에.
04:20외교 관례나 관행에서는 많이 벗어나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부분이 동의를.
04:25하시는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런 관세를 가지고 사실 동맹국들에 대해.
04:30협박 아닌 협박을 하고 또 협상의 카드로 쓰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만의 일은 아니고.
04:35다른 강대국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일이고.
04:40사실 우리나라에 대해서 관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온 건 이것 자체를 다른 나라들이 바라볼.
04:45한국만 저렇다 라고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한국이 지금 얘 이야기되고.
04:50한국만 저런 논란들이 어쩌면 우리나라에게도 다른 나라들에게도 또 일어날 수 있겠다라는.
04:55경각심 차원에서 바라보고 있는 또 그런 시선들도 있기 때문에.
04:58사실 지금 다른 나라들이.
05:00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이런 것보다는.
05:02지금은 미국의 지금 진정한 진의와.
05:05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것을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지를 잘 파악을 해서.
05:10관련해서 우리 국익을 위해 차분하게 대응할 때가 아닌가라는 생각 듭니다.
05:13오늘 국회에서도.
05:15관련한 현안 질의가 있었는데요.
05:16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놓고.
05:18여야 간에 공방.
05:20여야 간에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05:21김 민석 총리가 1월 22일부터 26일부터.
05:257월까지 미국을 방문했습니다.
05:26서한은 13일날 받았고 14일날 보고를 했다니까.
05:29당연히 이 내용.
05:30이 내용을 알고 갔을 것입니다.
05:31갔다 와가지고.
05:32벤서 부통령하고 핫 라인을 구축을 통해서.
05:34한미관.
05:35소통이 강화됐다 홍보를 했어요.
05:36그 다음날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05:40인사한다고 뒤통수를 맞아버렸습니다.
05:43이걸 어떻게 국민들한테 설명하시겠어요.
05:45오늘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정반대로 한국과.
05:50잘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는 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05:54병주고 약주고 하는 거기 때문에.
05:56그 말을 또 그대로 믿는다 그러면.
05:58또 어느 날 어느 순간에.
05:59국민에게 공개하기 힘든 서한을 또 받을 수 있다라고 하는.
06:02그걸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06:04트럼프의 특수성을 이곳에서 부인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06:09전례를 보기 힘든 미국의 대통령의.
06:14수치구역에 우리가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스킬만 필요한 게 아니라.
06:19여야가 깊은 고민을 통해서 큰 지혜를 발휘해야 될 때입니다.
06:24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굉장히 기존의 외교 관행 또는 관리하는.
06:29벗어난 그러한 조치들을 하고 있는데 마치.
06:34우리가 잘못한 것이냐 우리가 문제가 있는 것이냐 이렇게.
06:39하는 것은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06:42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차분하게 대응하는.
06:44이런 게 중요하다.
06:47예 뭐 트럼프의 외교수.
06:49차일이 좀 너무 예측불가하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라는 게 여야의.
06:54또 공통된 의견인 것 같긴 한데요.
06:57그 해법에 대해서는 우리 정부 대책 있냐 이렇게 조금.
06:59의견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07:00송영웅 대변인님 조현 장관이 일단 쿠팡 문제라든지.
07:04비주 문제 때문에 불거진 건 아니다라고 하면서 구체적인 이유는.
07:09밝힐 수 없다라고 했거든요.
07:11정부가 사실 예측불가한 트럼프를 상대하려면.
07:14전략이 있어야 될 텐데.
07:16잘 전략을 좀 마련하고 있다라고 보시나요.
07:18전략 이전에.
07:19동향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우려가 크죠.
07:23그러니까 정상 대정.
07:24그리고 총리 대 부통령 비서실장 대 비서실장 전부 다 어떤 소통 라인.
07:29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지 않는 것 같아 보입니다.
07:32지난 8월에 있었던 한미정상회담 이후에.
07:34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합의문이 필요 없을 정도로 잘된 회담이라고 했다고.
07:39사실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서 굉장히 국민적인 비판을 받지 않았습니까.
07:44정상 관계가 그래요.
07:45그런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김민석 총리가 벤츠 부통령한테 집통전을.
07:49전화번호 받아왔다고 하는데 사실 이런 발표가 있기 전에 아무런 아나운스도 없었다고 하면.
07:54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07:56그리고 강훈식 실장은 이전에 뭐라고 했습니까.
07:58수지 와일스.
07:59백악관 비서실장하고 한 라인을 구성했다고 했잖아요.
08:02그 강훈식 수지 와일스 한 라인을 왜.
08:04작동이 안 됩니까.
08:05그러니까 국내적으로 굉장히 뭔가 외교에 대한 홍보는 많이 하는데.
08:09실상 한미동맹은 계속 삐걱거리고 있는 겁니다.
08:12물론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이 예측 불가능한.
08:14그렇다고 하더라도 총리가 부통령을 만나고 올 정도면 뭔가 미국의 동향을
08:19의중과 의중을 제대로 파악하고는 왔어야 될 것 아닙니까.
08:22파악을 해야 그 다음에 전략도 있는 것인데.
08:24지금 제가 봤을 때는 정보도 부재하고 대책도 부재한 상황이다 이렇게 보이고.
08:29파악을 하나만 짧게 덧붙이면 조현 외교부 장관이 구체적이고 합리적으로 추정되는.
08:34특별한 이유를 특정하기 어렵다라고 말하는 것은 저는 적절한 메시지 관리가 아니라고 봅니다.
08:39이런 발언은 미국에서도 당연히 파악을 하고 있을 텐데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정부.
08:44정부의 화를 더 돋구는 그래서 우리의 협상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08:49좀 염려되는 점이 큽니다.
08:52오늘의 2위로 관세 문제까지 한번 짚어봤습니다.
08:54이번에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할 텐데요.
08:58오늘은 댓글 3개를 한번.
08:59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09:02언제 진실이 밝혀지냐 소문만.
09:04가득하다.
09:06그러게요.
09:06방송인 박나리 씨에 대한 얘기셨고요.
09:08방송인 박나리 씨에 대한 얘기셨고요.
09:09가짜 형상 유포자 엄격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09:13박세일이 씨의 가짜 결혼.
09:14선서를 유포한 사람에 대한 반응이셨습니다.
09:18오늘의 마지막 댓글인데.
09:19한 분은 마트로 한 분은 영화관으로 언제 만나요.
09:23예 그러게요.
09:24내일 최고인.
09:24두 사람이 만나는 건 아마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