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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분 전


서왕진 "민주당 DNA?… 무례한 일방주의"
조승래 "혁신당 DNA, 민주당 내에서 잘 섞일 것" (25일)
민주·혁신 '합당 데드라인'… 3월 지나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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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민주당이 애도기간이기 때문에 공개적인 충돌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00:09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입니다.
00:14특히 후추합당론을 놓고 논쟁이 벌어졌었죠.
00:20민주당이라는 큰 생명체 내에서 조국혁신당의 DNA도 잘 섞이게 될 것이다.
00:25통합과 관련된 논의에 있어서 무례한 일방주의다 이렇게 느껴졌고요.
00:31사무총장이 직접 그런 표현을 통해서 일종의 그 논의를 해야 될 상대당에 대한 어떤 존중이나
00:36이런 것들이 없이 일방주의적인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그건 상당히 심각하다.
00:43DNA 발언 때문에 좀 신경전이 있었던 것 같고요.
00:46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 논의가 시작이 되다 보니까
00:49약간의 좀 어떤 후보 확정들, 확실한 보장이 필요하다
00:54이런 얘기들이 좀 내부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00:56김진욱 특보님, 이게 뭐 합당을 가로막는 것까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1:02조국혁신당이 좀 일찌감치 뭔가 요구사항을 내놓는 모습이거든요.
01:07어떻게 보셨나요?
01:08글쎄요. 지금 벌써 저런 논의들이 이루어져야 할 시점인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01:14왜냐하면 지금 합당을 하자라는 걸 제안한 상황이고
01:19그 제안에 대해서 각 당이 당원들의 의사를 물어야 되는 것이
01:24첫 번째 우선순위이기 때문에 지금 너무나 과거의 통합 방식에서의 정치 공학적인 부분들
01:32특히 청구서를 썼다 또는 지분 관계를 어떻게 할 것이냐
01:37이런 지금 얘기들이 논의가 되고 있는데
01:39오히려 지금 이 순간 제일 중요한 것은
01:43이 두 당이 왜 합당을 해야 하는 것인가
01:46그리고 합당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그런 목표 지향은 무엇인가
01:53아마 이런 부분들에 대한 관심이 더 당원들에게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01:58지금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의 두 당 대표께서
02:03이 합당 논의를 시작해보자라고 한 것은
02:07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양 당은 공유 원하고 있고
02:11그리고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 크게 뭉쳐서
02:16더 큰 승리를 거두어보자는 좋은 긍정적인 취지를 가지고
02:20이 논의가 시작된 만큼
02:22지금 그 이후 논의 이후에 있을 어떤 좀 지협적인 부분
02:27지분이라든지 지방선거를 어떤 방식으로 공천할 것이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02:32가장 궁금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02:35논의에도 절차가 있고 순서가 있기 때문에
02:38앞으로 당원들의 뜻이 어디로 귀결되는지
02:43이 부분부터 먼저 확인하고
02:44구체적인 부분을 논의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02:48지금 오늘 좀 전에 방금 전에 저희가 이해찬 전 총리님에 대한
02:52추모를 얘기하고 있는 이 와중에
02:55이렇게 정쟁적인 요소가 될 수 있는 양당의 합당
02:59그리고 그 안에서 또 작은 이견이
03:03마치 전체의 큰 이견인 것처럼 부풀려지는
03:07이런 논의들은 당분간은 좀 자제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03:11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03:13지금 이해찬 전 총리 장례 절차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03:17공개적인 목소리는 없습니다만
03:18정혁진 변호사님, 민주당 내부도 갈등이 완전히 가라앉은 건 아니잖아요.
03:24일단 합당을 하려면요.
03:26명분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03:27그런데 지금은 단순한 명분 외에 뭐가 있냐면
03:30선거를 앞두고 있잖아요.
03:32그렇게 되면 정당 입장에서는
03:33단순히 추상적인 명분 싸움에 더해가지고
03:37구체적인 이해관계가 붙어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3:40그러니까 합당하면 누군가한테는 유리하겠지만
03:44누군가한테는 불리하지 않겠습니까?
03:46제가 봤을 때 제일 불리한 사람들은 누구겠는가?
03:49조국혁신당이 아니잖아요.
03:51민주당에서 공천받고 출마하려고 한 사람 아니겠습니까?
03:54지금 같은 분위기에서 웬만하면 물론 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니까
03:59내가 민주당 공천받으면 될 게 거의 확실시 된다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04:04TK나 몇 군데 빼놓고는 굉장히 많을 텐데
04:07그런데 합당돼가지고 내가 공천 못 받고
04:10조국혁신당 측에서 공천을 받게 되면
04:13그건 반발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04:16더군다나 이거는 단순한 지방선거만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04:19지방선거 뒤에 당권과도 관련된 것이 아닌가
04:23다들 그렇게 의심을 하고 있기 때문에
04:25그렇기 때문에 보통 때보다 훨씬 더 강한 그러한 반발이 있을 수밖에 없다
04:30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고요.
04:33그렇기 때문에 과연 지방선거를 앞두고
04:35조국혁신당과 합당이 가능하겠는가
04:38저는 상당히 회의적으로 봅니다.
04:42다음 주가 되면 장례 절차도 다 끝나고
04:44또 어떤 목소리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04:47저희가 스케줄을 좀 정리해봤는데요.
04:486월 지방선거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04:51그러다 보니까 3월 공직자 사퇴 시한이 3월 5일인데요.
04:57이 전까지 뭔가 합당 논의가 끝나지 않으면
05:00아예 무산될 수 있다 이런 전망이 있는 것 같아요.
05:03이동학 전 최고위원님 저희가 이거 달력 알맞게 잘 그린 거 맞나요?
05:07네, 맞습니다.
05:09일단은 가장 중요한 게 아까 말씀 주셨지만
05:12가치와 철학 그리고 합쳤을 때 서로의 시너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05:16그런데 디테일하게 이야기가 들어가면
05:19예컨대 지금 양당에는 각자의 당직자들도 존재하고요.
05:23특히나 지방선거다 보니까 당연히 선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을 수가 있겠죠.
05:28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정리될 거냐.
05:31민주당의 경우는 이미 준비하고 있는 후보자들이
05:33작년 8월 말까지 거의 대부분 자신들을 도와줄
05:37혹은 자신들을 찍어줄 당원들을 모집해가지고
05:40입당원서를 다 제출을 했단 말입니다.
05:43그들을 대상으로 지금 표를 관리하고
05:46또 자신의 표를 끝까지 유지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05:49느닷없이 변수가 또 발생을 하게 될 경우
05:52기존에 그러면 우리가 얘기하고 있었던 이 원칙은 어떻게 되는 거지?
05:58여기에서 이제 변수가 발생하는 거예요.
05:59그래서 그럼 조국 혁신당 입장에서는
06:01여기 안에 들어와서 경선을 할 때
06:04본인들은 모아놓은 사람이 없거나
06:05혹은 당력이 조금 더 작기 때문에
06:08유불리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06:10그런데 이것들에 대한 보정을 또 하는 과정에서
06:13서로가 더 요구하는 것들이 있을 거예요.
06:15그런데 그 과정에서 파열음이 일어나거나
06:18합의가 어려워지거나 그럴 수가 있기 때문에
06:21이 과정 관리를 잘못하게 되면
06:23아무리 합당을 하고 싶어도
06:24그러한 이해관계 때문에 조절이 어려워지면
06:27하기가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
06:29그래서 이제 지금 당내에서는 어차피 당대표께서
06:32지금 논의를 해보자고 하셨기 때문에
06:33반대 입장을 가진 사람도 있고
06:36찬성 입장을 가진 사람도 있고
06:38또는 찬성하지만 시기적으로 왜 지금이어야 되냐.
06:41내년도에 평화로운 시기에 한번 해보자.
06:43이렇게 이제 주장을 하고 나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06:46아마 이런 논의 과정 속에서
06:48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06:50어떻게 정리되느냐에 따라서
06:52저런 달력이 과연 지켜질 수 있을지
06:54없을지가 좀 드러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6:56네. 합당 관련된 논쟁이 한창인 가운데
07:00방송인 김어준 씨가 김민석 국무총리를
07:03차기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빼달라
07:06이런 총질의 요청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07:09두 사람의 목소리를 차례대로 들어보시죠.
07:11서울시장에 나갈 의사가 없어서
07:16여론조사 같은 데 참여
07:18포함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얘기는
07:20누차했던 이야기인데
07:22그게 또 그런 경우가 있어서
07:25이제 더 이상 안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07:28이야기한 거고요.
07:30김 총리가 출마하지 않는 건 다 압니다.
07:32빼달라고 요구하는 것도 자유고
07:34넣는 것도 이쪽이 결정할 일이에요.
07:37지지율이 너무 낮은데 우린 넣어주세요.
07:39그런다고 안 넣어주거든요.
07:40높은 경우에는 후보가 원하는 대로 해줘야 됩니까?
07:44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07:45여론조사 기관이 판단하는 겁니다.
07:47내가 알아서 할게요.
07:50정치권에서는 사실 방송인 김어준 씨가
07:53여론조사 꼭 조사에 자꾸 김민석 총리 넣는 게
07:56정청례 대표의 연임을 위해서
07:58김민석 총리는 서울시장 출마로
08:01자꾸 밀려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왔었는데요.
08:04이현정 위원님 거기에 대해서도
08:05김어준 씨가 어제 좀 뭔가 설명을 했더라고요.
08:08김어준 씨 대단한 것 같습니다.
08:10정말 총리한테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08:13관여하지 마라고 이야기를 하는데요.
08:15저희 언론들이 예를 들어서 김민석 총리가
08:18나 안 나갈 테니까 빼달라고 하면
08:21충분히 그런 의견들을 많이 수용해줘요.
08:23왜냐하면 본인이 제가 볼 때도
08:25거의 안 나갈 가능성이 높거든요.
08:27왜냐하면 자꾸 이게 넣게 되면
08:29총리직을 수행하기가 좀 어렵고
08:31논란이 되니까 그렇습니다.
08:32그런데 더군다나 김어준 씨가
08:35이거는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알아서 하라는 것은
08:38여권 내에서 내가 당신보다 높아
08:41힘이 더 있어 라고 하는 저는 과시가 아닌가라는 느낌이
08:44딱 들을 정도예요.
08:46총리가 2인자 아닌가요?
08:47우리나라에?
08:48그러니까요.
08:482인자인데 그건 형식적이고
08:50내가 2인자야라고 하는 그런 선언이 아닌가.
08:53참 이게 글쎄요.
08:55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겠습니다만
08:56김어준 씨가 본인이 유튜브를 하면서
08:59여론조사 꽃이라고 하는 기관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09:03그러다 보니 이게 오해를 받는 거죠.
09:05왜냐하면 어떤 정치적인 어떤 상황에 따라서
09:08뭔가 여론조사를 이용하는 게 아닌가라는
09:10어떤 오해를 받을 수가 있는 거거든요.
09:12저 같으면 안 하겠습니다.
09:14그런데 이걸 자꾸 하는 이유가
09:16뭔가 본인이 역할을 하고
09:17또 시도시사 같은 경우도
09:19지금 거기서 계속 여론조사를 하잖아요.
09:21그걸 또 자기 임의대로 방송을 하고
09:23특히 김어준 씨는
09:25정청래 대표와는 각별한 사이인 거는
09:27다 아는 사이 아니겠습니까?
09:29그럼에도 지금 김민석 총리에 대해서
09:32계속 하겠다는 이야기는
09:33아니 안 나간다는데 본인이
09:35그러니까 안 나간다는데 왜 할까요?
09:37이게 뭔가 오해를 불리킬 수 있죠.
09:39즉 당대표 쪽으로 나가는 것보다는
09:41이쪽으로 계속 뭔가 해서
09:43사실상 정청래 대표의 단독 플레이로
09:468월 달에 전당대회에 나갈 수 있도록 하는
09:48그런 자락깔기가 아닌가
09:50그런 오해를 받을 수 있는데
09:51오해를 받을 수 있는 일을 굳이 하는 이유는
09:54자신감이 있다는 거겠죠.
09:55당내에서도 비판이 좀 나오는 것 같습니다.
09:59장철민 의원 같은 경우는요.
10:01김어준 씨가 만약에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10:04여론조사를 한다면
10:05이건 위험하다라고 오늘 라디오에서 얘기를 했는데요.
10:08이동학 전 최고위원
10:09이런 생각을 가진 민주당 의원들도 꽤 있으신 것 같아요.
10:13그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0:14왜냐하면 저하고도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10:16이게 왜 그러냐면
10:17국무총리의 경우는 지금 서울시장을 안 나겠다고
10:20여러 차례 공언을 했습니다.
10:22여론조사에서도 빼달라고 했어요.
10:23그러니까 그거를 여론조사 업체만 알고 있는 게 아니라
10:27수많은 지지자들도 알고 있습니다.
10:29그럼 여론조사 할 때 이러한 문항에 들어갔을 경우
10:33어? 이 사람 이거 안 나온다고 했는데?
10:35그럼 우리가 찍을 필요가 없지?
10:37하고서는 자체적으로 제외를 해버리고
10:39지금 이 투표 결과가 나오면
10:41굉장히 낮은 수치가 나오게 될 거 아닙니까?
10:43그랬을 경우 이걸 공표했을 때
10:46아, 표를 이 정도밖에 못 봤네?
10:48이렇게 해서 후보자 혹은 어느 지위에 올라갈 때
10:51이 사람은 굉장히 약하게 보이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거예요.
10:55그러니까 김 총리님 입장에서는
10:56이 부분이 좀 불쾌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10:59여론조사 업체도 사실 저희들하고
11:02굉장히 가깝게 지내고 있는 업체라는 건
11:05세상이 다 아는 일이잖아요.
11:06굳이 우리들 내부에서 이러한 분쟁을 만들 이유가 있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11:11여론조사 업체에서는 이것을 요청을 하고 있으니
11:13그걸 빼주는 게 맞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11:16네, 알겠습니다.
11:17오늘의 2위까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11:19이번에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공개하겠습니다.
11:25네, 사과한다 해도 잘못을 되돌릴 순 없다.
11:28좀 뒤늦게 입장을 낸 차은우 씨에 대한 댓글이셨고요.
11:32돈을 자랑하는 게 아니다. 기부 많이 해라.
11:36고소영 씨에 대한 반응이셨는데
11:38기부한 연예인들이 많이 칭찬받는 세상이긴 합니다.
11:43살다 살다 돌을 본드로 붙이는 건 처음 본다.
11:46주차 시비가 붙었던 그 장면에 대한 댓글이셨고요.
11:50다음 댓글은 완판 목록에 하나 추가요.
11:53없어서 못 사는 게 아닐까
11:55이재용 회장의 오늘 의상 그리고 코코넛 워터 얘기셨습니다.
12:00마지막 댓글입니다.
12:02같은 내용의 여론조사인데 왜 저렇게 차이가 있나요?
12:05전문가들도 늘 분석을 하는데
12:08그러게요.
12:09여론조사 차이가 있으면 좀 중간 정도로 수렴해야 되지 않을까
12:12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12:13오늘의 댓글까지 확인을 해봤고요.
12:15제가 더 눈앞을 하 it all.
12:15hypotheses 말아
12:16감사합니다.
12:16저는 보수 양쪽 단계를 부� λiances
12:22Shouldkahwin에 대해서
12:23Herb 오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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