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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고 결정
국힘 윤리위 "'당론에 어긋나는 언행' 등 이유"
당무감사위 "당원권 정지 2년"… 윤리위 "탈당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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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한동훈 전 대표의 얼굴이네요.
00:07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병원에서 단식 후유증을 회복하는 동안
00:11지난 주말에는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이 제명 철회 촉구 집회를 열었습니다.
00:16집회에는 친한계 인사들도 여러 명 참석을 했었는데
00:19오늘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에서는 집회 발언을 두고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까지 나왔습니다.
00:26왜 그런지 영상부터 보고 오시죠.
00:30당원들이 명령한다. 불법 징계에 처리하라.
00:33처리하라. 처리하라. 처리하라.
00:36한동훈을 내치달려 국민의힘 각오야.
00:40안동훈 전 대표 제명관련 안건은 좀 좀 따로 안 되시길 바랍니다.
00:49한동훈 대표 제명과 관련된 징계권은 올라오지 않았고요.
00:52대표님이 언제 복귀하실지 모르겠지만
00:55복귀하시더라도 바로 그 안건이 상정될지 여부도 불확실합니다.
01:02다만 오늘 비공개회에서 지난 주말에 있었던 일부 한동훈 지지 세력들의 집회에 대해서는
01:10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01:14당의 기강을 해치는 발언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었고요.
01:19이 부분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01:28조금 전에도 저희가 속보를 전해드렸는데
01:31방송 중에 또 속보가 들어왔다고 해서 먼저 확인을 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01:36한동훈 전 대표 입장이 나온 것 같은데요.
01:38김종혁 전 최고위원 징계에 대해서 불법 개혐이 진행 중이다.
01:42이런 입장을 밝혔고요.
01:43최소한의 민주적 기본 질서를 내다버렸다.
01:49또 진짜 보수를 지켜내야 한다.
01:51앞장서겠다.
01:52이런 글을 올린 것 같습니다.
01:54인현종 위원께 좀 여쭤볼게요.
01:57개혐 얘기가 또 등장했어요.
02:00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탈당 권고 조치한 거 어떻게 보셨나요?
02:04창일 전 당무감사위원회에서는 다음 건 정지 2년을 했는데
02:09훨씬 더 강한 탈당 권고를 하게 되면 10일 안에 탈당하지 않으면 자동 제명되게 돼 있습니다.
02:18자동 제명이요?
02:19그렇죠.
02:20제명과 같은 조치죠.
02:21그런데 김종혁 전 최고위원과 제가 아까 농담쪼로 비슷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02:26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판한 적이 있어요.
02:29그리고 당의 어떤 지도부에 대해서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02:32그런데 이걸 윤민호 윤리위원장은 테러에 비유를 했어요.
02:38지금 보니까 제가 이 윤리 심판의 결정문을 보니까 이걸 마치 무슨 테러에 비유하고
02:43당원으로서 당의 어떤 지도부를 비판했다.
02:46이게 이제 거의 탈당 권유에 해당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02:52아니, 세상에 정당이라고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가 있고 여러 가지 주장이 나올 수가 있는 거예요.
02:56그리고 자기 소속 대통령이라도 비판할 수 있는 게 정당 아닌가요?
03:00지금 민주당 보십시오.
03:03지금 당대표가 결정한 사안에 대해서 최고위원들이 비판하고 있잖아요.
03:06당원들이 지금 물러가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03:08그리고 제명 안 하지 않습니까?
03:11당이라는 게 그런 용광로와 같은 것인데 그걸 했다라는 이유로 그게 또 지지율 저하의 근본 원인이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03:19글쎄요, 지지율 저하가 저런 비판 때문에 그런가요?
03:22윤석열 전 대통령이 정말 황당한 계엄과 국민의 정서를 하지 못하는 그런 사안들 때문에 결국은 당 지지율 떨어지는 건데
03:30당 지지율 떨어지는 것을 김종혁 전 최고 책임이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03:34그러니까 이거야말로 절차적도 그렇고 내용적으로도 그렇고
03:38저는 이걸 민주정당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03:41즉 민주정당이라는 것은 내부적으로 표현의 자유가 충분히 있는 겁니다.
03:45자기가 소속된 정당이 잘못하면 비판할 수가 있어야 되는데 무조건 나와서 옹호하고 무조건 옹호해야 된다.
03:51이런 규칙이 있다고 그러면 여기 나와서 패널들 왜 하겠습니까?
03:54당연히 문제점이 있는 걸 비판하고 그걸 국민들이 판단하시게 만드는 게 아닌가요?
03:59예를 들어서 민주당 패널이라고 해서 무조건 당 한인에 대해서 비판 못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04:04우리 패널들도 비판하시잖아요.
04:06그럼요.
04:06그러면 이게 제명감인 거예요.
04:07국민의힘에 오시면 제명감인 거예요.
04:09민주당은 상관 안 하는데.
04:11그렇죠.
04:11이게 무슨 민주정당입니까?
04:13단적인 예로 오늘 그런 일이 벌어졌잖아요.
04:15저는 그래서 국민의힘이 또 오늘 지금 당 최고위원회에서 종황한 최고위원이
04:20집회에서 한 이야기를 가지고 조치를 취하겠다.
04:22무슨 조치요?
04:24뭐 당에서 그냥 다 쫓아낼 건가요?
04:26민주당은 당원 주권주의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04:29당원이 주인이라는 이야기예요.
04:30그런데 당원의 주인인 당원들이 나와서 그걸 외쳤는데
04:33그 사람들을 지금 질책하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04:36그럼 여기는 지도부 주권주의인가요?
04:37옆에서 강성필 부대변인이 뭔가 민주당을 칭찬하는 것 같은 거에 약간 몸둘바를 몰라 하시는 것 같은데
04:45이 얘기 좀 여쭤볼게요.
04:47오늘 최고위 비공개 회의 때 나왔던 얘기라고 하는데
04:50주말 집회에서 장동혁 퇴진 등의 발언을 했다.
04:55이거 해당 행위에 해당해서 조치가 필요하다라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04:58민주당은 실제로 정청래 대표가 별말은 안 하시던데요.
05:02국민의힘에서 이런 얘기 나온 거 어떻게 보셨어요?
05:05사실 누가 잘못을 했는데 뭘 잘못했다고 지적하니까 왜 지적하냐고 하는 거잖아요.
05:11그러면 공산당인 거죠.
05:13제가 생각했을 땐 그렇습니다.
05:15저희 민주당 같은 경우도 당대표라고 해서 모든 의사결정이 합리적일 수만은 없는 것이고
05:21최고위원도 다 마찬가지인 거예요.
05:23그래서 제일 좋은 거는 타협으로 대화로 풀어가면 좋지만
05:28또 각자의 정치인이다 보니까 지지자들이 있어서 그게 어렵잖아요.
05:32그러다 보면 큰 소리도 낼 수 있고 또 비판도 세게 할 수가 있거든요.
05:37그거를 다 이제 제명 처리해버린다고 하면
05:39그 정당에 남아있는 사람이 몇 분이나 있겠습니까?
05:43그런 차원에서 저는 국민의힘 윤리위가 너무 조금 과한 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05:48주말 동안에는 24일에 있었던 집회 규모를 놓고도
05:54친한계와 당권파가 또 갈등을 빚었는데
05:57박상수 전 해변인 같은 경우는 주최측 추산 10만 명이 참석했다 이렇게 얘기를 했고
06:02장해찬 여의도연검 부원장은 경찰 추산이라고 해봤자 1500명, 1700명 선이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6:10구재력 변호사 이것도 사실 좀 유치한 논쟁이긴 한데요.
06:14집회 규모 놓고 버리는 신경전은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06:17그러니까 누가 여론을 더 많이 등에 업고 있는가 이제 그런 거를 싸움을 하는데
06:22사실 그걸 객관적으로 증명할 길이 쉽지는 않잖아요.
06:25그러니까 이제 저게 항상 집회가 있으면 뻥튀기 해가지고 서로 막 이렇게 뻥튀기냐 아니냐 이렇게 하는데
06:30굉장히 소모적이고 저는 저걸 가지고서 당내의 문제가 해결되겠나
06:36내가 사람 많이 왔으니까 내가 옳다 이제 그런 문제가 아니잖아요.
06:39옳고 그런 거에 대해서는 당내에서 충분히 논의할 수 있는 문제인데
06:43저도 사실 한동훈 대표나 김종인 전 최고위원의 발언에 대해서 항상 다 동의했던 건 아니거든요.
06:49저게 보수 지지자질 한 명이라도 더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가 안 되는가 개개의 판단을 해왔습니다.
06:54그래서 그 전에 단계 문제에 대해서도 사과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도 냈었고
06:59그런데 그때는 저도 그거에 대해서 왜 그런 얘기하냐 이러지만 결국 사과하셨잖아요.
07:03그러니까 미리 그거에 대해서 얘기하는 목소리가 가능해야 되는 거
07:06그리고 그게 또 한동훈에 대해서도 당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또 가능해야 되는 거
07:11이게 민주정당이니까 저는 정치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고
07:15그거에 대해서는 누군가가 비판 발언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7:18그런데 이게 과연 징계로만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가
07:21왜 정치적인 탈출구를 양쪽 다 찾지 않는가에 대해서는 굉장히 안타까운 마음이 있고
07:26이게 양비론을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저는 왜냐하면 너도 잘못했고 너도 잘못했으니까
07:30그래서 판단 불가 거기서 거기지 이게 아니라 결국은 거기서부터 시작된 문제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데
07:35이걸 징계로 풀려고 그러는데 징계 수위가 너무 높다.
07:39저는 사실 이 징계 수위를 생각해 본 적이 없거든요.
07:42그 발언에 동의한다는 뜻이 아니라 그런 거에 대해서 이걸 징계로 해결하는 거에 대한 문제
07:47그리고 이게 과연 축출 이외에 다른 평가를 얻을 수 있겠는가 공감을 얻어야 되는데
07:53보수의 외연이 쪼그라드는데 양쪽 다 규책 사유가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07:58저는 이게 가처분이라는 게 법적으로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서 법원으로 갔을 때 이기는 게 굉장히 쉽지 않은데
08:04이걸 동원해서 당에서 징계의 문제로 전환해서 제명 혹은 탈당 권고 이런 식으로 해결하는 게
08:11다른 목소리를 못 나오게 하는 그런 시그널이 될까 봐
08:15저는 보수 지지자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실망할까 봐 굉장히 그게 우려스럽습니다.
08:20사실 2월에는 설 연휴도 있고요.
08:23국민의힘이 당명 바꾸기로 했기 때문에 당명 바꾸는 작업도 진행이 돼야 될 겁니다.
08:30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늘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얘기가 전해졌고
08:33한동훈 대표 제명은 언제 결론이 날 거냐 이게 아마 관심사가 아닐까 싶은데요.
08:39단식은 중단이 됐고 최고위 복귀는 일단 오늘은 못한 상태입니다.
08:43몸 상태를 봐서 아마 29일 최고위 정도는 장도혁 대표가 복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예상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08:50성치훈 부대변인님
08:51예상대로 1월 안에 뭔가 마무리를 지으려면 29일에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도 의결할 것 같은데
08:59어떻게 예상하세요?
09:00제명은 진행하겠죠. 그런데 언제냐가 중요한 건데
09:04지금 만약 29일에 하게 된다면 장도혁 대표가 단식하고 복귀하자마자 한 첫 당무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의결 아닙니까?
09:13이것을 국민들이 보실 때 과연 어떻게 보실 것인지
09:15복귀 후 첫 당무가 제명이 되는 것
09:17제명 결정하는 것. 안 그래도 지금 사실 단식을 시작하기 전부터 당내에서 아니면 당 밖에서도
09:22그리고 친윤 의원인 윤상현 의원조차도 그런 거에 대해서 비판하는 목소리가 있었잖아요.
09:27그런데 단식을 끝나고 나서 갑자기 복귀하자마자 의결 이렇게 하면 어떤 평가를 받을까요?
09:33아까 윤리위에서 말한 김종혁 전 최고에 대해서는 당 지지율 추락시킨 장본인이다 이렇게 주장을 하시던데
09:38지금 저는 국민의힘 근 몇 년간 당 지지율을 가장 많이 추락시킨 사람은 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09:45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서 징계 한 번 못했잖아요.
09:48결국 스스로 걸어나가실 수 있게 거룩한 결정이라도 한 것처럼 걸어나갈 수 있게 그냥 봐주지 않았습니까?
09:53그런 사람들이 당에 대해서 비판한 사람을 당 지지율 떨어뜨린 장본인 하면서 쫓아내려고 하고 있고
09:59결국 지금 단식 이후에 복귀하자마자 징계를 결한다.
10:02그러면 쌍특검 때문에 단식을 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만
10:06민주당에서도 당내 문제 때문에 그랬던 건 아니라는 게 사실상 29일 날 만약에 결정되면
10:12그것을 자백하는 꼴이나 다름없지 않을까.
10:14저희는 그렇게 봅니다.
10:14일각에서는 강성 지지층 사이에서는 당장이라도 제명해라 이런 목소리도 많이 높아지고 있다는데
10:22일각에서는 아예 2월, 3월까지 계속 미룰 수도 있다 이런 전망이 나오는 것 같아요.
10:29이현정 의원님 생각하시기에는 좀 결론이 조속히 나올까요? 어떨까요?
10:32저는 오늘 아마 김종혁 전 최고에 대한 결정을 보면서 이번 주 내 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0:39왜냐하면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외통수예요.
10:43만약에 징계를 하지 않으면 본인을 지지해줬던 소위 극우 세력을 하는 그런 분들이 아마 가만히 있지 않을 겁니다.
10:50장동혁 대표를 더 흔들 것이고 늦추면 계속 그런 논란이 있을 것이고
10:55그렇기 때문에 또 더군다나 2월에 접어들면 지방선거 체제로 들어가야 돼요.
11:02지금 사실은 당명 개정 이야기하시는데 이 당명 개정에서 언제 국민들이 알립니까?
11:06선거하는데. 이게 지금 저는 지난번에 옛날에 미래통합당 같은 경우도 선거 두 달 전에 당명 개정했어요.
11:13결국 어떤 정말 참패를 했지 않습니까? 이 당명이라는 게 전 국민들이 알려지려면 대략 한 1년 정도는 걸려야 돼요.
11:21그런데 지금 당명 개정해야죠. 그다음에 또 사람 영입한다고 그러잖아요.
11:24누굴 영입하겠습니까? 지금. 이렇게 당에서 제명해내고 쫓아내는 상황에서 누가 이 당에 들어와서 선거에 출마하려고 그러겠어요.
11:31지금 민주당은 벌써 합당하고 지금 뭐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잖아요. 이미 선거 전망이 어두운데 이렇게 될 수가 있을까요?
11:39저는 그런 면에서 어쨌든 간에 지금은 내릴 수 없는 자전거 위에 타고 있다.
11:44그렇다면 아마 29일 날 아마 조치를 강행할 가능성은 저는 굉장히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11:50어찌됐건 지방선거 전에는 당내 갈등을 좀 봉합을 해야 될 텐데
11:54결국은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논란이 국민의힘 내부의 내관으로 자리 잡는 모양새입니다.
12:02그냥 뭐 한동훈 전 대표가 썼다고 드러난다 하더라도
12:05이걸 우리가 검증하려고 너무 노력할 필요도 없고
12:08그냥 사람마다 숨기고 싶은 치부 하나 정도 있는 거다 저는 이렇게 보는데
12:11본인이 자꾸 판을 크게 만들어요.
12:14저는 당 대표를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당의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절차적인 문제라든가 이런 거는 따라줬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2:21그럼에도 불구하고 답정노다 이렇게 하고 소명을 하지 않고 집회를 하시고
12:26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술을 잘못 두고 있는 거 아니냐.
12:31저 두 분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조금 쓴소리하신 거였고요.
12:36스스로 일을 키우고 있다. 가서 좀 풀었을 수도 있지 않겠냐.
12:39이런 얘기를 하셨고 또 다른 얘기들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12:43김재섭 의원 같은 경우는 이렇게 당에서 한동훈 전 대표 측을 잘라낼 게 아니라
12:47선거를 좀 내보내야 된다. 유승민 의원 공천 얘기도 나오는데 한동훈 대표라고 못 나가겠냐.
12:54이런 반응도 있고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도 어떠한 결론이든 조속히 결정해서
12:58더 이상의 분란은 없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13:01구자령 변호사 보시기에는 해법이라는 게 있을까요? 지금 이 상황에서.
13:06사실 해법이 등장하기에는 기회들이 많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13:10저도 단식 현장에 가서 두 사람이 극적으로 화해하는 모습 보여주면 어떻겠냐.
13:15이런 아이디어들이 나왔을 때 굉장히 괜찮은 생각이다.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13:19그런데 그 시점도 지나가고 김종혁 전 최고에 대해서 저런 결정이 나왔으면
13:24사실 지도부에서의 의중은 드러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13:29이미 돌이키기에는 어려워졌고 두 분이 전 대표, 현 대표가 보수 정당을 이끌어가는 모습,
13:38보수 지지자들을 한 대 품는 모습이라고 하기에는 두 분 다 굉장히
13:42너무 많이 와버렸습니까?
13:46네, 너무 많이 와버렸고 당을 앞세우는 거, 이런 거에 대한 메시지가 먼저 나왔으면 어땠을까.
13:52저는 두 분께 여쭙고 싶거든요.
13:55보수 지지자들이 저 정치인 뒤에 있다는 걸 생각한다면 말이 상대방을 향해서 저렇게 가시도친 말들이 나오기 전에
14:02그게 당원들에 대한 그런 공격처럼 여겨질 수도 있다.
14:06그런데 저는 지금 현재의 이 상황이 진짜 보수, 가짜 보수 이게 지금 벌써 몇 년째 듣고 있거든요.
14:13이게 당의 외연을 확장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가.
14:16정치적으로 풀 수 있는 게 안 되고 나서 공천 문제가 됐을 때 저는 한동훈 대표도 내가 공천을 받으면
14:23장동혁 대표 체제하고 화합할 수 있다.
14:26이런 메시지를 내주시고 그랬을 때 장동혁 대표가 이 사람을 내보냈을 경우에 당이 이번 선거에 어려워질 거라는 거를
14:34인정하시고 받아주는 이런 모양새가 있어야 되지 않은가.
14:38지금 이런 식으로 했을 때 나중에는 손익계산서에 해서 누가 더 잘못했는지 따지면 아무 의미 없거든요.
14:44그때는 너무 늦고 두 분 다 정치적으로 굉장히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14:49저는 지금이라도 정치적인 해결책을 양쪽에서 열어놓으셔야 된다 생각합니다.
14:54오늘의 2위까지 한번 만나봤습니다.
14:57이번에는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 볼 텐데요.
15:02오늘의 첫 번째 댓글입니다.
15:05진실공방은 이제 증거와 법률로만 가릴 수 있을 듯 방송인 박나래 씨에 대한 댓글이셨고요.
15:10저승사자 대 대형 로펌 누가 힘이 더 셀까 국세청과 대형 로펌 차은우 씨 얘기셨습니다.
15:22이제 저 라면집 일본 관광명소가 될 듯 이재용 회장이 찾았던 라면집인데 저도 한번 찾아보고 싶네요.
15:28그래서 1억 원의 행방은요.
15:33김경 서울시 의원이 의원직은 사퇴를 했는데 1억 원은 수사에서 밝혀지겠죠.
15:39마지막 댓글입니다.
15:40가족사까지 걸었는데 장관직을 잃었네.
15:44이해온 후보자에 대한 댓글이셨는데
15:46아까 이현종 위원님 말씀대로 본인의 입장이 좀 나올 때가 된 것 같습니다.
15:51감사합니다.
15:52이현종 위원진 recre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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