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희진 전 어두워 대표가 이용당했다는 충격에 실신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06민 전 대표의 뉴진스 템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이 오늘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됐는데
00:11이날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고 법률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만 자리했습니다.
00:18이날 기자회견에는 탐사보도 매체 더게이트 측이 함께했으며
00:22탐사보도 매체 측은 뉴진스 한 멤버의 큰 아버지 이모 씨와의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00:30탐사보도 매체 대표는 이렇게 벌어진 일을 별거 아닌 에피소드로 취급하는 시대라
00:35교란 세력이 준동하는 것이다고 설명했습니다.
00:38이어 민희진 대표에게 취재하면서 물어본 적이 있다.
00:411년 넘는 시간 동안 왜 침묵했는지 물었는데 대답은 한결 같았다.
00:46멤버들이 다칠까 봐 본인은 1년 이상 신경 쇄약에 시달리며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데
00:51멤버들이 다칠까 봐 멤버들 가족이 힘들어할까 봐 침묵했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57그는 우리가 취재한 뉴진스 멤버 큰 아버지 녹취 파일을 변호사님과 공유했다.
01:04본인이 지키고 싶었던 멤버 가족이 1년의 일을 가지고 별거 아니다라며
01:09웃는 것을 보고 실신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01:13이날 공개된 녹취 파일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큰 아버지 이모 씨는
01:17민희진 전 대표가 템퍼링 하지 않았는데 왜 침묵했냐는 기자의 질문에
01:22그냥 별거 아닌 에피소드니까 넘어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27이어 민희진 측은 뉴진스 멤버 중 한 명의 큰 아버지가
01:31주식시장 교란 세력과 손잡고
01:33민 전 대표와 뉴진스를 이용하려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01:38이어 민희진 측은 뉴진스 멤버 중 한 명의 큰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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