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날씨가 추워지니 운동이 게을러지죠.
00:03서울시가 많이 걷고 건강한 밥을 먹으면 최대 만 원까지 견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줍니다.
00:11어떻게 하면 받는지 정윤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00:16영하의 날씨에도 걷기 운동을 하러 야외로 나온 시민들.
00:24서울시가 걷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이는 시민건강챌린지를 시작했습니다.
00:30걷고, 작곡밥을 먹고 체력 측정 등 미션을 성공하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최대 만 원까지 제공하는 겁니다.
00:38기자도 체험해봤습니다.
00:40스마트워치를 차고 손목닥터 앱을 설치해 체력인증센터를 예약합니다.
00:45악력을 재고 윗몸일으키기 같은 무료 체력 측정을 하면 5천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00:50서울시내 식당에서 작곡밥을 먹고 사진과 영수증을 등록하면 2천 포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00:58야외 활동을 독려하는 미션도 있습니다.
01:00미션 장소인 홍재천 인공폭포입니다.
01:03이곳에서 GPS 인증 완료를 하면 500포인트가 적립됩니다.
01:115개 미션을 모두 달성하면 추가 포인트까지 총 만점.
01:15병원이나 약국, 편의점 등 서울페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20서울시는 이번 이벤트는 선착순 만 명으로 제한되지만 향후 관련 사업을 더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01:29채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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