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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떨어지면 잠든 암세포를 깨울 수 있다!
암 관리를 위해
면역력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잘살면좋잖아 #건강 #알부민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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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덕자 씨는 하루에 1시간 남편과 함께 산책을 합니다.
00:05서로 건강을 챙기며 인생을 함께하는 남편이 있기에 노년이 즐거운데요.
00:11김덕자 씨가 주민분들께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답니다.
00:16남편과 함께 산행도 열심히 하고 또 면역력에 좋은 거 많이 먹고
00:23주민 여러분들도 생활하는 데 불편함 없이 같이 사이좋게 잘 삽시다.
00:32어머님 많이 챙겨주실 거죠?
00:33당연하죠.
00:36서로 챙겨야죠.
00:41주민님 보니까 건강 되찾으시면서 얼굴이 확 살아나신 것 같습니다.
00:46그러니까요. 우리 나이쯤 되면 큰 병을 앓지 않아도 기력도 떨어지고 아픈 데가 많거든요.
00:53그런데 암을 앓고도 저렇게 열정적으로 사시는 거 보니까 부러워요.
00:59그러니까요. 그러니까요.
01:00지금 보신 이 주민님이야말로 부부가 정말 함께 활력을 챙기는 어떤 건강수면의 교과서다.
01:07이런 느낌이 듭니다.
01:09사실 저 모습이 정말 대단한 게요.
01:11저도 암 수술을 한 지 한 5년이 안 됐는데
01:16정기 검진 갈 때마다 항상 막 두근거리고
01:21너무 무섭거든요.
01:22그런데 저렇게 오랫동안 재발 없이 건강을 유지한다는 게
01:26정말 쉽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01:29그렇죠. 암이라는 게 절대 호락호락하고 만만한 병이 아니에요.
01:34제가 20년 동안 암 환자를 보고 있는데 암은 재발 없이 5년이 지났다고 해서
01:41완치라는 말을 쓰기가 참 쉽지가 않아요.
01:45대신에 몸에서 암세포나 종양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다는 뜻으로
01:50이걸 완전 관여라고 해요.
01:52의사들은 완전 관여라고 말하고 환자들은 완치라고 알아듣고 싶은 거죠.
01:58그래서 이건 내 몸을 지키는 면역력이 떨어지면 언제든 잠들어있는 암세포가 부활할 수 있다.
02:04깨어날 수 있다는 뜻도 되는 거예요.
02:06그러니까 우리 정 총무님도 언제나 면역력을 챙기는데 노력하셔야 됩니다.
02:11네. 그럼요. 저도 이제 면역력을 챙기려고 노력하는데요.
02:16앞서 본 주민님은 일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중에 하나로
02:22마시는 알부민을 챙기시는 거잖아요.
02:27방금 보신 것처럼 운동도 하시고 식단 조절도 하고 굉장히 중요하죠.
02:32이런 아주 기본적인 것도 잘 하시는 건데
02:34이렇게 알부민을 외부에서 보충을 해주면 에너지 생성이 더 원활해지고
02:39면역세포가 자기 역할을 잘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02:45알부민을 채우면 우리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한번 살펴볼게요.
02:50앞에 보이는 것을 우리 몸속 세포라고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02:54알부민이 부족한 세포의 경우에는 면역력이 저하가 돼서
02:58이렇게 세균이나 방어군이 공격을 했을 때
03:02뭐야? 저렇게 되네?
03:03어머.
03:04없어졌어.
03:05녹아버리네.
03:05완전 손상돌네.
03:07그렇죠. 전혀 방어를 하지 못하고 손상되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03:12반면에 마시는 알부민으로 몸속 면역력을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03:18아이고.
03:18움직이지가 안 돼요.
03:19움직이지가 안 돼요.
03:21이 면역력이 튼튼한 방패처럼 우리 몸을 지켜주는데?
03:25그러게요.
03:26저러면 어떤 세균이 공격해도 문제가 없겠어요.
03:29그렇죠.
03:29마시는 알부민으로 면역 방패를 튼튼하게 유지해주면
03:34세균이나 병원균의 공격을 방어를 해서 우리 건강을 지킬 수가 있는 거죠.
03:39그러니까 꼭 암처럼 큰 병이 아니더라도 겨울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는 계절이잖아요.
03:46오늘도 보니까 우리 부녀 회장님과 조병희 주민님은 아침에 이거 쓰고 오셨더라고요.
03:52그럼요.
03:53젊은 사람들이야 뭐 감기 나도 뭐 하루밤 자고 나면 툭툭 털고 그러지만 우리는 폐렴까지 조심하라고 그러잖아요.
04:00맞아요. 나도 병원에서 폐렴 예방주사 접종하라고 이게 뭐 왔더라고요.
04:07안 맞았어요?
04:08맞았다니까요.
04:09맞아야지. 당연히 맞아야지.
04:11꼭 맞으셔야 돼요.
04:13요즘도 병원에 찾아오시는 어르신들 다 마스크 쓰고 오고 저희도 마스크 쓰면서 진료하거든요.
04:19그래서 실제로 작년 독감 환자 수가 전년에 비해서 한 14배나 늘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04:27그래서 이런 호흡기 질환이 확산될 때 위험한 분들이 누우시겠어요?
04:33아마도.
04:3460대 이상의 고령자분들이시잖아요.
04:38특히 올해는 독감에다 감기가 또 코로나까지 재유행 조짐이라고 하니까 더욱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04:47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생각을 한번 해보면 여기 있는 우리 모두 누구도 빼놓을 사람 하나 없이 모두 면역력을 챙겨야 하는 거죠.
04:56그런데 마시는 알부민을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면역력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데요.
05:03실제로 알부민 수치가 낮은 사람은 감염의 위험이 약 2.5배 아주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05:10또 코로나19 바이러스 환자 중에서 저 알부민 혈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증가했는데
05:15이때 알부민 수액을 보충해줬더니 회복 예우에 도움이 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05:21감사합니다.
05:22감사합니다.
05:2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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