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의 주요 뉴스입니다.
00:021.11 의혹이라 불릴 만큼 쌓여버린 김병기 의원 의혹.
00:06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00:07그 이유 살펴봅니다.
00:09죄를 저질렀으면 끝까지 쫓아가 처벌을 해야겠죠.
00:12캄보디아 사태에 총책과 배후가 동시에 검거됐습니다.
00:16트럼프 대통령의 땅 욕심 어디까지일까요?
00:19그린란드를 매입, 돈 주고 사겠다고 합니다.
00:22어떻게 사겠다는 건지 궁금증 풀어보겠습니다.
00:30뉴스에 시작합니다.
00:32저는 동정민입니다.
00:33지난 총선 당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들을 취재해 보니
00:36하나같이 김병기 의원의 투서를 받아본 적이 없다.
00:40못 봤다고 했습니다.
00:42김 의원의 공천 헌금 의혹이 적힌 탄원서가 그 전에 당에 전달된 만큼
00:46당연히 검증이 됐어야 하는데 그런 작업 없이 김 의원은 결국 공천을 받은 겁니다.
00:51첫 소식 이솔 기자입니다.
00:542024년 총선 당시 복수의 민주당 공천관리위원들은
00:58전직 구의원들이 김병기 의원 부인에게 돈을 줬다고 적힌 탄원서를
01:04본 적이 없다고 증언했습니다.
01:07당시 한 공관위원은 다른 후보들에 대한 상당한 양의 투서가 쏟아졌지만
01:12김 의원 자료는 본 적이 없다고 떠올렸습니다.
01:16또 다른 공관위원도 김 의원 관련 투서가 접수된 적은 없다고 했습니다.
01:21관례상 국회의원 후보자와 관련한 투서나 제보가 접수되면
01:25공관위로 전달된 뒤 정밀검토가 필요하면 윤리감찰단으로 넘겨집니다.
01:31민주당은 이수진 전 의원이 전달한 김병기 의원 관련 탄원서가
01:35당 사무국에 보내졌다고 설명했지만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01:40당에 접수된 기록도 또 그걸 기억하는 당시 직원도 없다는 겁니다.
01:45김 의원 전 보좌진들은 해당 탄원서가 김 의원 손에 갔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01:56민주당 공천관리체계에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02:01채널A 뉴스 이소리입니다.
02:15김 의원 전 보좌진들은 해당 탄원서가 김 의원 전 보좌진들은 해당 탄원서가 김 의원 전 보좌진들은 해당 탄원에서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