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혜와 관련된 새해 북한 보도 심상치가 않습니다.
00:06오늘은 김일성과 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 태양궁전을 창배했는데 김주혜 오늘도 중앙이었습니다.
00:13어제도 중앙이었죠? 후계자 수순이냐 정부도 심상치 않게 보는 분위기인데요.
00:18박선영 기자 보도 보시고 13살 첫 여성 후계자로 진짜 가는 건지 아는 기자 이어갑니다.
00:25문이 열리며 김정은 위원장과 딸 주혜가 들어옵니다.
00:30사진 각도상 주혜가 정중앙에 위치해 있습니다.
00:34오늘 노동신문은 새해 첫날이던 어제 김 위원장과 리설주 그리고 딸 주혜가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00:42금수산 태양궁전은 김일성과 김정일 등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곳으로 주혜가 공개 참배한 건 처음입니다.
00:51전날 진행된 신년 경축 공연장에서도 주혜는 김 위원장과 리설주 사이 중앙에 있었습니다.
00:57전문가들은 새해 들어 연이어 주혜를 중앙에 비추는 상징적 연출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01:05북한 고위 외교관 출신 태양호 전 의원은 조만간 9차 당대회를 계기로 후계자로 확정 발표할 것 같다고 전망했습니다.
01:12주혜가 후계자로서 중요 직책을 맡을 것이란 분석도 나왔습니다.
01:30북한은 조만간 있을 당대회에서 당과 군인 사례 포함한 통치 체제를 점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1:36통일부는 첫 방문이라는 점에서 유의해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의 깊게 살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1:44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46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01:55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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