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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K컬처 200조 시대, 수출 톱4가 되다

Fed 의장 교체, 트럼프 訪中, 美 중간선거 … 경제 가를 '3대 변곡점'

"러 선박, 1년전 북한 줄 핵잠용 원자로 싣고가다 침몰 추정"

6.2만원 넘는 교통비 환급…초등 1·2학년 예체능 학원비 稅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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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026년 돌직구쇼 첫 방송 신문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00:05오늘은 숫자로 뽑아봤습니다.
00:08첫 번째 키워드는 뭔가 설레는 숫자입니다.
00:11200조. 엄청나죠?
00:15조선일보 일면입니다.
00:20우리의 자랑스러운 K컬처 산업 규모가 2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00:25콘텐츠 산업에 더해서 K푸드와 K뷰티 관광까지 전세계가 우리나라의 매력에 빠져 있죠.
00:33K컬처 수출액도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학에 이어서 지난해 수출 탑4라는 실적을 올렸습니다.
00:41올 한해 하늘을 치달리는 이 천리마처럼 K컬처도 더 멀리, 더 넓게 퍼져갔으면 좋겠습니다.
00:50두 번째 키워드는 3대입니다.
00:55요즘 유행하는 3대 500, 저는 못합니다.
00:583대 뭘까요? 한국 경제 6면입니다.
01:03우리 경제에 올 한해 향방을 가를 세계 3대 빅 이벤트, 변곡점이 있습니다.
01:10먼저 트럼프 대통령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줄 미국 중앙은행 FED 의장이 등장할 가능성과
01:16핑퐁 게임을 이어가는 미중 무역 전쟁의 향배,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 여부를 가를 시험대가 될 11월 중간 선거입니다.
01:26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빅 이벤트들이 줄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01:31올 한해 우리 경제, 모쪼록 힘낼 수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01:39세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1:411년 전, 왜 새해에 갑자기 시계를 과거로 뒀느냐.
01:45우리 안보와 긴밀히 연결된 이 이슈 때문입니다.
01:49한결의 13면입니다.
01:501년 전, 지중해에서 침몰한 러시아 화물선이 북한에 보낼 원자로 2기를 싣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02:01스페인 당국의 조사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02:05북한이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 대가로 러시아에게 핵 추진 잠수함용 소형 원자로를 제공받았을 수 있다는 겁니다.
02:13얼마 전 김 장훈이 보호란 듯 핵잠을 공개한 것도 이것과 연관이 있을까요?
02:18오늘 한 칼럼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02:21김정은의 무기 과시 행태는 밀리터리 덕후, 밀덕의 프라모델 취미를 방불케 한다.
02:28과소평가할 필요도, 과대평가할 필요도 없겠지만 안보에 작은 구멍이라도 나서는 안 되겠죠.
02:36마지막 키워드는요. 6만 2천 원입니다.
02:40새해에는 이렇게 달라진다고 합니다.
02:42서울경제 10년 준비했습니다.
02:44새해부터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6만 2천 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전액 돌려주는 정액 패스가 도입됩니다.
02:55초등학교 저학년 만 9세 이하 자녀의 태권도, 미술 등 예체능, 학원비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03:03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320원입니다.
03:08여러분, 모쪼록 이번 새해에는 간에 두룩, 넉넉하고 여유롭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03:15지금까지 새해 첫 신문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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