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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전


40도에 육박했던 극한 폭염, 이번 주말엔 좀 누그러집니다. 

동해안에는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돼 휴가철 피서객들은 각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오늘 최고 38도까지 오른 서울은 내일 35도, 모레 33도로 차츰 기온이 내려갑니다.

폭염 중대경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여전히 폭염특보 수준의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내일 한낮 기온이 부산 33도, 강릉 27도 등 오늘보다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하루 만에 5도 이상 기온이 내려가는 곳도 있겠습니다. 

문제는 폭우입니다.

동해안에는 이틀간 최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 시간당 5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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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0도에 육박했던 극한 폭염, 이번 주말에는 좀 누그러집니다.
00:05동해안에는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돼 휴가철 피서객들은 각별히 주의해야겠습니다.
00:11오늘 최고 38도까지 오른 서울은 내일 35도, 모레는 33도로 차츰 기온이 내려갑니다.
00:18폭염 중대 경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여전히 폭염특보 수준의 무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00:23그 밖의 지역도 내일 한낮 기온이 부산 33도, 강릉 27도 등 오늘보다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00:31하루 만에 5도 이상 기온이 내려가는 곳도 있겠습니다.
00:35문제는 폭우인데요.
00:37동해안에는 이틀간 최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겠고요.
00:41시간당 5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00:46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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