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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심당은 임신부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는데요.

이를 악용한 일부 고객들의 도 넘은 행태가 비판받고 있습니다.

화면 보겠습니다.

4만 원대에 살 수 있는 성심당 딸기 시루인데요.

다른 빵집 케이크보다 가성비가 좋다 보니 이를 사려는 긴 대기 줄이 화제가 됐습니다.

SNS에 올라온 글인데요.

자신이 임산부라 줄을 안 서도 되는데, 케이크 필요하신 분과 동행하겠다며 건당 2만 원을 받겠다고 공지했습니다.

다른 글도 볼까요.

글쓴이는 성심당에 같이 들어갈 임산부를 찾는다며, 3만 원을 주겠다고 공고를 올렸습니다.

임신부라면 입장할 때 줄도 안 서고 5%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보니, 이렇게 업체 측의 선의를 악용한 사례도 나온 건데요.

누리꾼들은 '배 속 아이를 앵벌이 시키는 엄마라니', '선한 배려가 이기적인 돈벌이로 돌아온다' 등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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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의 성심당 들어보셨죠? 임신부가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00:06이를 악용한 일부 고객들의 도넘은 행태가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00:10화면 보겠습니다.
00:13지금 보시는 건 4만 원대에 살 수 있는 성심당의 딸기 시루인데요.
00:18다른 빵집의 케이크보다 가성비가 좋다 보니 이를 사려는 긴 대기줄이 화제가 됐습니다.
00:24SNS에 올라온 글도 있는데요.
00:26자신이 임산부라서 줄을 안 써도 되는데 케이크 필요하신 분과 동행을 하겠다며 건당 2만 원을 받겠다라고 공지를 했습니다.
00:34다른 글도 좀 볼까요?
00:36글쓴이는 성심당이 같이 들어갈 임산부를 찾는다면서 3만 원을 주겠다 이렇게 공고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00:45임신부라면 입장할 때 줄도 안 서고 5%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보니까 이렇게 업체 측의 선의를 악용한 사례도 나오고 있는 건데요.
00:53누리꾼들은 뱃속의 아이를 앵벌이 시키는 엄마라니 선한 배려가 이기적인 돈벌이로 돌아온다 등 한 목소리로 비판을 했습니다.
01: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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