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밀라노 코르티나 담배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안겨준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가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귀국했습니다.
00:09김상겸 선수는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큰 포부도 밝혔습니다. 김동민 기자입니다.
00:17입국장 문이 열리고 가족과 협회의 관계자, 시민들이 박수를 치며 김상겸 선수를 반깁니다.
00:24아내는 태극 문양의 꽃다발로 축하했고 장인은 축하 플래카드를 들고 4위를 맞았습니다.
00:33깜짝 메달의 주인공 김상겸에게는 공항에 나온 취재진의 보도 열기부터 새롭습니다.
00:39이 정도까지인지는 솔직히 몰랐고요. 카메라가 너무 많아서 당황스럽고 땀도 엄청 많이 나고 하는데 당분간은 좀 즐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렵겠지만.
00:51김상겸은 부담감이 적어 좋은 성적을 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00:58타지역에서 하는 올림픽이라서 평창 올림픽 때보다는 부담감이 솔직히 좀 덜하긴 했었어요.
01:06그런데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고.
01:1020일 후 폴란드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하는 김상겸은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01:17더 큰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은 제가 못 받아봤으니까 금메달의 목표로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1:26김상겸 선수로부터 은메달을 선물받은 아내 박한솔 씨는 아직도 꿈 같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01:32아직도 꿈만 같아요. 솔직히. 그동안에 땀방울이 다 모여서 이렇게 갖습니다. 받을 수 있게 돼서.
01:48YTN 김동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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