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특검 수사 과정에서 핵심 인물들은 기존 입장이나 진술을 뒤집기도 했습니다.
00:05김건희 씨도 예배는 아니었는데 아직 신뢰하기 어려운 부분이 적지 않습니다.
00:10박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4가장 큰 반전 가운데 하나는 통일교로부터 전달받은 금품의 배달 사고를 주장했던
00:20권진법사의 진술 번복이었습니다.
00:23세계 평화통일 가정연합 측으로부터 금품을 받아 이를 피고인 김건희 측에게 전달하였고
00:32이후 해당 물건 및 교환품을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00:41샤넬 가방과 그라프 목걸이를 받은 적 없다고 잡아떼던 김건희 씨가 흔들렸고 결국 떠밀려 자백했습니다.
00:48김 씨는 그러나 끝까지 목걸이는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고 현안 청탁도 없었다며 알선수죄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00:58김 씨가 말을 뒤집은 건 또 있습니다.
01:01지인에게 빌렸다고 해명했던 6천만 원대 반클리프 목걸이에 대해 김 씨는 검찰에서 모조품을 샀고 행방을 모른다고 진술했습니다.
01:10그런데 특검에는 15년 전쯤 홍콩에서 구매해 모친에게 선물했다고 번복했습니다.
01:18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김 씨에게 인사청탁 대가로 건넸다며 자수했던 나토 3종 세트 중에 하나였습니다.
01:26목걸이 선물 3인 박정근 더 미사실장 인사청탁 둘이 연관성이 있습니까?
01:31청탁 관련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도 알고 있었네요.
01:35김건희 씨 최측근으로 샤넬 가방을 직접 교환한 인물인 유경욱 전 행정관은 재판에 나와 김 씨 부탁대로 유리하게 진술해줬다고 털어놨습니다.
01:45김영선 전 의원 공청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소통하지 않았다던 윤상연 의원은 김건희 특검에 나와 관련 논의가 있었다는 점을 뒤늦게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01:57YTN 박조은입니다.
01:59김준혁원
02:06김성현
02:08김성현
02:08김성현
02:09김성현
02:10김성현
02:14김석열 전 대통령과 문의az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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