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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자진 감금’ 직전 전단지가 구했다?
채널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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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보이스피싱에 속아 모텔서 '자진 감금' 시도
모텔에 놓인 '보이스피싱 예방 전단지' 발견
경찰에 신고…금전 피해 유출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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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전단지 덕분에 보이스피싱의 위기를 넘긴 한 남성의 소식이 있습니다.
00:06
영상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0:10
한 30대 남성이 모텔 로비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00:16
그러다 문득 전단지를 들여다보는데요.
00:19
파란색 종이입니다.
00:21
직후에 이 남성에게서 무슨 신호라도 받았는지 접수대에 앉아있던 모텔 주인이 고개를 끄덕입니다.
00:27
그리고는 경찰에 신고 전화를 거는데요.
00:31
잠시 후 경찰이 출동을 하자 통화 중이던 이 남성 경찰관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00:41
변호사님, 이건 또 무슨 상황입니까?
00:44
이게 전단지가 내용이 뭐였길래 보이스피싱을 이렇게 넘긴 거죠?
00:49
그러니까 이 전단지에는 수사기관, 경찰은 절대로 모텔에 투숙하라는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00:58
요즘에 보이스피싱이 정말 진화를 진화를 하다가 결국에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이 피해자를 고립시켜야 되기 때문에
01:05
모텔에 가서 투숙을 자진 셀프 감금을 시키거든요.
01:09
그러니까 투숙을 하라고 요청을 하지만 사실상 문 닫고 거기서 숨어 있으면서
01:13
아무도 나와 접촉을 하지 못하도록 이렇게 고립시키는 방법인 것입니다.
01:18
이런 상황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수사기관에서는 이렇게 모텔이라든지 아니면 셀프 감금을 할 수 있을 법한
01:26
그러한 장소들에 저런 전단지를 이렇게 붙여두고는 피해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죠.
01:33
저 영상을 보시면 누군가와 열심히 통화를 하면서 우연치 않게 전단지를 발견했는데
01:38
다행히도 깨달은 겁니다. 어떤 피해자들은 깨닫지도 못하고
01:42
아, 이거 가짜야 라고 본인을 정말 셀프 감금하는 경우도 있는데
01:45
그래도 다행인 것은 저 피해자는 아, 내가 이 상황이구나 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감지를 하고
01:52
이 프론트 데스크로 가서 이 전단지를 이렇게 손으로 가리키니까
01:56
아, 이거 보이스피싱 피해자구나 라고 해서 경찰에 신고한 겁니다.
02:01
그러자 경찰이 즉각 출동을 해서요.
02:03
정말 다행히도 큰 피해 없이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돈을 뜯기는 그러한 피해 없이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02:10
알겠습니다.
02:11
그러니까 저 파란색 저겁니다.
02:12
이 전단지인데 피해를 당할 뻔한 그 남성, 이 모텔 입구에 붙어있는 저걸 보고
02:20
어, 이거 내 얘기인데? 하면서 알아차린 거예요.
02:24
저거는 더 크게 붙여놔야 돼. 그렇죠?
02:26
여러 군데, 그리고 더 크게 해서 딱 보고 저게 나이일 수도 있다.
02:34
이렇게 굉장히 큰 역할을 한 겁니다. 저 전단지가요.
02:38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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