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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이번에는 경찰의 잠복근무 현장입니다.

골목에 서 있는 저 사람, 보이스 피싱 피해를 신고한 시민인데요.

잠시 후 다가와 말을 거는 남성, 바로 보이스 피싱 수거책입니다.

차에서 기다리던 경찰관들이 뛰어가서 체포하는데요.

그냥 아르바이트한 거라고 주장했지만 가방에서 3700만 원이 나왔고요.

신고자에게서 1억 5천만 원을 가로채려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피해 시민이 경찰 지구대에서 진술서를 쓰던 중 또 다른 보이스피싱범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동료가 붙잡힌 걸 모르고 다른 수거책을 보내려고 한 거죠.

경찰이 이 피싱범도 잡았는데 목에 사원증을 걸고 있었답니다.

[김선일 / 강서경찰서 까치산지구대 순경]
"투자 증권 관련하여 사원증을 목에 매고 있었고 자신들의 신뢰도를 좀 보여주겠다 싶어서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사원증까지 준비할 열정을 보이스피싱 말고 다른 데 쏟았으면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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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요, 가짜 사원증 버젓이 걸고...입니다.
00:06경찰의 잠복근부 현장으로 바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09골목에 져 있는 노란 동그라미 안에 저 사람, 보이스피싱 피해를 신고한 시민입니다.
00:15잠시 뒤에 말을 거는 한 남성, 바로 보이스피싱 수거책입니다.
00:20차에서 기다리던 경찰관들이 뛰어가서 바로 체포를 하는데요.
00:23본인은 그냥 아르바이트를 한 거라고 주장했지만, 가방에서 무려 3,700만 원이 나왔습니다.
00:28신고자에게는 1억 5천만 원을 가려차를 한 걸로 드러났는데요.
00:33그런데 피해 시민이 경찰 지구대에서 진술서를 쓰던 중에 또 다른 보이스피싱 범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00:41그러니까 동료가 붙잡힌 걸 모르고 다른 수거책을 보내려고 한 셈입니다.
00:45경찰이 이 피싱 범을 잡았는데 목에 사원증까지 걸고 있었습니다.
00:58그러니까 믿음을 주기 위해서 사원증까지 준비했다는데, 사원증을 준비할 열정을 보이스피싱 범죄 말고 다른 데 쏟았으면 어땠을까요?
01:11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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