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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주 전


부산 찾은 이 대통령, 공석된 해수부 장관직 언급
이 대통령 "후임 해수부 장관, 부산서 인재 구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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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부산을 찾았습니다.
00:03부산을 찾았는데 곳곳을 방문했고요.
00:05시장도 찾아가서 부산 시민들을 격려하기도 했죠.
00:10그런데 국무회의와 함께 마지막 생중계 업무 보고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00:17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00:20현재 공석이죠.
00:21전재수 전 장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은 의혹 때문에 자리에서 물러난 전재수 전해양수산부 장관의 빈자리 여기에 대해서 이렇게 언급했습니다.
00:34들어보시죠.
00:34우리 정부는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시아의 대표적인 경제 산업 물류 중심 도시로 발돈될 수 있게
00:46재정 행정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00:51그리고 아쉽게도 지금 해수부 장관이 공석 중이신데
00:54후임 해수부 장관도 가급적인 부산 지역에서 인재를 구해보도록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01:04지금 국회 본회의장 필리버스터가 마무리됐습니다.
01:14우원식 의장 이야기 함께 들어보시죠.
01:16우원식 국회의장 필리버스터 종료를 위한 의결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01:34어제 경험상으로 봤을 때 한 10분에서 15분 정도가 소요될 걸로 예상이 되는데요.
01:39저희가 작은 화면으로 현장 화면을 계속 전해드리면서 저희가 준비했던 내용 다시 돌아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01:48아까 질문 드렸던 이겁니다.
01:51해양수산부 장관의 빈자리 가급적이면 부산 사람의 인재로 찾아보겠다 했습니다.
01:57부산 시민들이 들을 때는 굉장히 반길 만한 부분이에요.
02:02더군다나 지금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도 아주 뜨거운 관심사 아니겠습니까?
02:07그래서 대통령이 내각의 빈자리를 메꾸는 사안을 저렇게 공개적으로 특정해서 부산에서 부산 시민으로
02:16글쎄요. 너무 지방선거 의식한 게 아니라는 오늘 아침 신문의 해석과 지적이 좀 있던데요.
02:22저는 딱히 문제될 건 없다고 봅니다.
02:24대통령도 정치인이죠.
02:26그렇지만 어쨌든 공정성 시비나 이런 것들에 휘말리지 않을 정도의 선에서는 충분히 하실 수 있는 발언이라고 보고
02:33저 말의 근간은 저는 지방선거를 의식했다라기보다는 부산에서 어찌 됐건 10년 먹거리, 20년 뒤에 먹거리, 30년 뒤에 먹거리, 북극 항로와 관련된 것도 있고
02:43부울경 메가시티 추진하는 것들도 있고요.
02:46어찌 됐건 대한민국의 남쪽에 하나의 도시를 완전히 키워가지고 수도권과 같은 경쟁력을 만들어보자.
02:53그런 차원이라면 당연히 그 지역 사람이 그 지역의 애정을 가진 사람이 이런 역할을 담당하는 게 맞지 않겠나라는 생각을
03:00이신 점심으로 저는 하는 거라고 봅니다.
03:02그런 차원에서 대통령의 어떤 발언이나 이런 것들이 크게 문제될 건 없다.
03:07알겠습니다.
03:08아까 질문 드린 건 제 얘기가 아니고 오늘 조간신면에 나온 얘기를
03:11시간 전략상 이쪽 편헐분들의 질문을 제가 대신 드린 겁니다.
03:16자, 정치라이브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03:18국회 상황은 계속 저희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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