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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먼지야 물렀거라! 전윤희 씨가 청소를 하는 이유?
3대를 괴롭힌 지긋지긋한 질환 '비염'
비염을 개선하기 위한 생활 습관의 변화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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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코로 숨 쉬는 게 정말 행복하다는 주민님.
00:04네.
00:06안녕하세요.
00:08분유회에서 오셨죠?
00:10바로 비염 탈출에 성공한 전륜이십니다.
00:14들어가면 되죠?
00:15아니요.
00:16피디님 잠시만요.
00:18먼지 좀 털고 들어.
00:20피디님 뒤도 들어주세요.
00:24오, 현관을 통과하는 절차가 만만치 않은데요.
00:26다 됐나요?
00:30네, 들어가셔도 됩니다.
00:32들어가세요.
00:35외부 먼지에 유난히 예민하다는 전윤희 씨.
00:40집안은 정말 먼지 한 톨 없이 광이 날 정도입니다.
00:45이토록 청소에 집착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00:49계절 바뀌 때.
00:51계절 바뀌는 거 코가 뭔지 알아요.
00:52코가 그냥 흐르는 정도가 아니고
00:56계속 줄줄 흐르고
00:57코 막혀서 휴지 꽂고 자야 하고
01:01비염이 심해지면 코가 넘어가잖아요.
01:04기도로.
01:04그러면 재채기까지 심해지는 거예요.
01:07다 아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01:10힘들어요.
01:12비염이 지속되다 보니
01:14냄새를 맡지 못하는 것은 물론
01:16코 막힘 때문에 코골이와 불면증도 생겼다는데요.
01:23통증을 동반한 염증성 질환도 나타나기 시작했죠.
01:27문제는 가족들 역시 비염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건데요.
01:44오랫동안 비염을 앓고 있는 어머니는 물론
01:49아이들 역시 코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01:53큰애 같은 경우는 코가 계속 주르륵 흘러요.
01:56그리고 눈도 간지러워하고
01:57또 충능증까지 있어가지고 계속 힘들어요.
02:00그리고 둘째 같은 경우는
02:01감기 걸리면 계속 이제 코로 오는 거예요.
02:05코 막히고 콧물 나요.
02:07그리고 셋째 같은 경우는
02:08애기라서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
02:09피가 빈번하게 많이 나서 너무 걱정해요.
02:12코피가 많이 나가지고.
02:13이렇게는 살 수 없다 하는 마음에
02:17생활 환경을 바꾸기 시작했는데요.
02:23진먼지를 퇴치한 후 하는 일은
02:25지금 물뿌리신 거 맞나요?
02:34제가 원래 가습기를 썼었거든요.
02:36근데 가습기를 쓰면
02:38이걸 또 세척을 잘해야 되잖아요.
02:39근데 그걸 또 안 하면
02:40또 세균 변식이 또 일어나더라고요.
02:42그래서 저는 이런 방법으로 습도를 유지하고 있어요.
02:47겨울철 난방으로 실내가 건조하면
02:49코 점막이 마르면서
02:51코막힘과 재채기가 심해지는데요.
02:54그래서 실내 적정 습도를 유지하는 게 좋습니다.
03:03코막힘을 완화하기 위해 생양파를 머리맡에 두기도 합니다.
03:11코를 자극하는 원인들을 제거하다 보니
03:13비염 증상도 한결 나아진 상태
03:16저는 비염이 본인의 개선 의지도 있고
03:19노력을 해야지 좋아지는 것 같아요.
03:21학교 정의 땡땡땡땡
03:26귀여운 셋째 아이미의 하원길은 어머니가 도와주고 있습니다.
03:33비염이 심할 때 놀이터는 생각도 못했다는데요.
03:37코가 막히면 기분이 어때요?
03:39하지만 요즘은 하루 30분씩은 꼭 뛰어놀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
03:52그럼요. 애들은 면역력을 위해서라도 뛰어노는 게 좋아요.
03:58물론 생활 환경을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04:01비염으로 축적된 내 몸속 염증 물질을 배출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겠죠.
04:07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는
04:20염증 완화는 물론
04:22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은데요.
04:25맛을 봐야겠다. 간을 봐야겠다.
04:32맛있지? 여기 들기름 들어가고
04:35할머니 간 잘 맞히지?
04:37아이마?
04:38아이고
04:39아임이가 엄청 잘 맞히지?
04:43전윤희 씨의 어머니도 40년 넘게 비염을 알았습니다.
04:47할머니 나 코 맥혀요.
04:50그러면서 밤에 가면 입을 벌리고
04:51자는 거 보면
04:53아휴 속상할 때가 많아요.
04:56너무 힘들었지?
04:57아이고 그냥 콧물 나지
05:00눈물 나지
05:02가렵지
05:03남 있을 때 그게 아녀
05:04또 그냥 밥 먹을 때 또 재치기까지 나지
05:07아주
05:08머리가 띵 하면서 이렇게 집중이 안 돼
05:11아이고 큰일 났네
05:13이거 이래다 치매가 오면 어떡하나 싶어갖고
05:16그런 걱정을 몇 번 했어요.
05:20아이고 그거 다 보여주면 어떡해
05:22아니 이거 이렇게만 하면 어떡해
05:24그동안 비염을 벗어나려는 노력을 안 해본 것은 아닙니다.
05:29하지만 비염 약을 오래 먹을 수는 없었다는데요.
05:35속이 안 좋아서 그 약도 많이 먹으면 내가 속이 쓰려요.
05:41체질이 자꾸 약해지더라고.
05:44그래서 전윤희 씨가 몸에 부담 없이
05:47비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꼭 챙기는 것이 있습니다.
05:51엄마 먹자 우리 이거
05:53이거 속도 안 쓰려
05:55과거 비염 증상이 염증성 질환으로 발전하면서
06:00이것을 알게 되었다는데요.
06:03주민님 비염에 도움되는 이것 뭔가요?
06:06300초 출축물이요.
06:08환절기만 되면 비염이 더 심해지더라고요.
06:11근데 저 이거 300초 먹고 나서부터는
06:13좀 재채기도 좀 덜하고
06:15코막혐도 덜해서 좀 괜찮아
06:16비염이 좀 완화된 것 같아요.
06:19딸을 통해서 인지 앓은 거야.
06:21인지 알고 좋다는 걸 확신을 아니까
06:23앞으로 좀 계속 챙겨 먹어야 되겠죠.
06:26한 번 그렇게 끝까지 먹어봐서
06:28뿌리를 뽑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06:32전윤희 씨 가족을 수십 년간 고통스럽게 만든 비염.
06:36이 증상을 탈출하기 도와준
06:38300초 추출물이 무엇인지 궁금한데요.
06:41반상회에서 알려주실 거죠?
06:43반상회에서 만나요.
06:44반상회에서 만나요.
06:46반상회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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