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내년 1월, 그러니까 다음 달부터 대중교통정액패스 모두의 카드를 쓰면 환급 혜택이 확대가 됩니다.
00:07매달 15만 원을 쓰면 얼마를 환급받게 될까요?
00:11장호림 기자가 어떻게 발급받고 어느 지역, 어느 수단까지 혜택을 받게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드리기 바랍니다.
00:20수도권에 거주하는 20대 청년 A씨는 매달 교통비로 15만 원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00:25그간 A씨는 교통비 환급 서비스인 K-패스를 통해 교통비의 30%인 4만 5천 원을 환급받아 왔습니다.
00:35하지만 내년부터는 돌려받는 환급금이 6만 원까지 늘어납니다.
00:40K-패스를 확대한 모두의 카드가 도입되면서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해 지출한 대중교통비를 전액 돌려받을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00:48새 정액패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K-패스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교통카드를 발급받거나 기존 카드를 등록해야 합니다.
00:58그러면 대중교통 이용 금액, 지역, 나이에 따라 가장 많은 환급 혜택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01:05환급 혜택은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부터 신문당선과 GTS까지 모든 대중교통 이용 시 적용됩니다.
01:12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01:15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도입에 시민들은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01:31이번 무제한 정액패스는 내년 1월 사용분부터 자동 적용돼 2월부터 반영될 예정입니다.
01:38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01:45감사드립니다.
01:5210rel 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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