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조진웅 씨 소년범 전력이 알려진 이후 은퇴를 선언했지만 파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00:06한 변호사가 조 씨를 장발장이 비유하고 이 건을 처음 보도한 언론사 취재진을 장발장을 괴롭힌 자베르에 비유하며 고발을 했습니다.
00:14김지우 기자입니다.
00:18배우 조진웅 씨 소년범 전력 의혹을 처음 보도한 매체 기자들이 경찰에 고발당했습니다.
00:23고발자는 김경호 변호사로 최상병 사망수사 외화부혹 사건에서 박정훈 해병대 대령의 변호를 받기도 했습니다.
00:31김 변호사는 기자들이 수사상 필요 외엔 사건 내용 조회를 금지한 소년법을 어겼다고 주장했습니다.
00:39조 씨를 소설 주인공 장발장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00:43장발장이 옥살 이후 시장이 되어 빈민을 구제했듯 조진웅 역시 연기를 통해 대중에게 즐거움을 주며 갱생의 삶을 살았다고 한 겁니다.
00:54여론과 미디어를 향해서는 이런 조 씨에게 낙인을 찍어 사회적 사형선고를 내렸다며 장발장을 끝까지 추적한 자베르의 21세기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1:0630년 전 고등학생의 과오를 파헤치는 것이 2025년 대중에게 꼭 필요한 알 권리냐고 반문하기도 했습니다.
01:14김 변호사는 채널A에 법원에서 갖고 있는 정보가 외부로 나온 것 같은데 그것을 기사화해 고발했다며 경찰의 고발장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01:25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01:27김 변호사 중
01: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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