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부터는 중동 현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00:03먼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가보겠습니다.
00:05이란의 보복으로 두바이 공항이 폐쇄가 되면서
00:08현지 국민들, 관광객들 불안감이 가득합니다.
00:12김지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5두바이 도심 편도 5차선대로 가 오토바이 몇 대 말고는 텅 비었습니다.
00:21가득 차 있어야 할 주차장은 빈자리 투성이고
00:23거리는 인적조차 드뭅니다.
00:25두바이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교민 김수연 씨의 출근길입니다.
00:41이란의 공습이 바꿔놓은 풍경입니다.
00:58두바이 국제공항은 이틀째 전면 폐쇄 상태.
01:02항공편도 모두 취소됐습니다.
01:12불안 심리는 생필품 사재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01:16두바이 대형마트는 시민들의 주식인 빵 매대가 텅 비어 있고
01:20온라인으로 물을 주문할 때도 수량 제한이 걸려 있습니다.
01:33오늘 밤도 무사하길.
01:35교민들은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01:41채널A 뉴스 김지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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