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2.3 비상계엄 1년이 되는 다음 달 3일 국민의힘에겐 또 하나 넘어야 할 산이 있습니다.
00:06화면 보시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00:10저에 대한 영장 청구는 국민의힘을 위원정당 해산으로 몰아가 보수 정당의 맥을 끊어버리겠다는 내란몰이 정치 공작입니다.
00:22만약 추경호 의원 구속이 결정되면 위원정당 국민의힘 해산하라는 국민의 목소리가 높아질 것입니다.
00:31기각되면 그 화살은 조의대 사법부로 향할 것입니다.
00:37오는 12월 3일은 장동혁 대표의 취임 100일이자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구속기로가 되는 그 날이 될 것 같습니다.
00:45민주당은 이 날을 두고 인용이냐 기각이냐에 따라서 플랜을 다 세워놓은 듯합니다.
00:52장윤민 대변인님, 인용되면 위원정당 해산 여론을 끌어올리고 기각이 되면 사법부에 대한 불신 여론을 끌어올린다.
01:01이게 민주당의 전략인가요?
01:02그런데 이 사법의 시간이고 민주당이 거기에 따른 대응책은 있겠습니다만
01:07사법부를 바로 기각한다고 해서 문제상권을 하지는 않고
01:11아마 저는 개인적으로 특검이 영장 재청구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합니다.
01:15왜냐하면 본인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자정 1분에 우원식 국회의장이 그 당시에 총동원령을 내립니다.
01:22의원들에게.
01:22왜냐하면 개헌군의 통할 아래 들어가지 않는 유일한 헌법기관 입법부에서 해제안을 의결할 수 있거든요.
01:29그런데 추경호 원내대표 2분 뒤에 어떻게 했습니까?
01:32당사로 가라고 문자를 공지합니다.
01:34당사는 국회 본청에서 걸어서 10분 이상 떨어져 있습니다.
01:38본회의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할 의도가 아니라면 그 선택은 이해되지 않습니다.
01:41그것만 있으니까 그 당사로 가라고 하는 문자를 발송했을 때 한동훈 장관과 같이 통화를 합니다.
01:50이 부분과 관련해서도 한동훈 장관의 그 당시에 대표의 입장은 분명했었죠.
01:55이 국회 본청에 모여야 된다.
01:57추경호 원내대표 아마 거기에 대해서 합리적인 설명 내놓고 있지 못합니다.
02:01개인적으로는 발부 가능성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02:04이 국회 본청에 모여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