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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주기 끊어내는 방법!
천연 항산화 식품의 정체는?
미역 속 극소량만 존재하는 후코이단

#아이엠닥터 #오정연 #이한위 #김지선

베테랑 건강 박사들이 들려주는
실화 바탕 특강쇼&특급 솔루션!
[아이엠닥터]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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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부터는 질병 주기를 막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또 다른 이로운 건강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죠.
00:07내과 최준우 선생님, 한의사 김난희 선생님과 함께합니다.
00:10안녕하세요.
00:12앞서 면역력을 잘 관리해야 중장년을 괴롭히는 이 3대 질환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
00:19이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00:20그럼 지금 제 면역력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00:28방법이 있습니다.
00:29내 몸의 면역력을 확인하고 싶다면 바로 머리를 눌러보시면 됩니다.
00:37머리를 눌러보는 거였죠?
00:42제가 먼저 시범을 보여드릴 텐데요.
00:45일단 우리 양쪽 귀 뒤에 이렇게 만져보면 툭 튀어나온 뼈가 만져지실 거예요.
00:51거기서 바로 뒤통수를 따라서 안쪽으로 손가락 한 두 마디 정도를 안으로 딱 대면은 이렇게 툭 걸리는 운폭행.
01:01네, 툭페인들.
01:02이렇게, 이렇게.
01:03맞습니다.
01:04네, 네, 네.
01:05운폭 쏙 들어간 자리가 만져질 텐데요.
01:07거기가 바로 풍지혈이라는 혈자리예요.
01:10풍지혈.
01:11이게 한자로 보면 바람풍자의 연못지예요.
01:15그래서 이제 바람을 가두는 연못이라는 뜻인데요.
01:21결국에는 나쁜 기운이 담긴 브이로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01:28그래서 이 자리는 실제로 한원에서도 많이 침, 혈자리로 많이 쓰이는데
01:33우리 초기에 감기 걸렸을 때 약간 미열이 나면서 몸도 조금 으슬으슬하고
01:39아니면 두통,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와서 두통이 심할 때도
01:43바로 이 자리는 굉장히 많이 쓰이는 혈자리 중에 하나예요.
01:46아, 그렇군요.
01:47네, 안 그래도 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지 감기 앓는 분이 많이 계시더라고요.
01:53그 앓는 분 중에 한 분이 저거든요.
01:56이 풍지혈을 좀 사람들한테 많이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02:00그렇군요.
02:01그러니까요.
02:02이게 누르다 보니까요.
02:03처음에는 좀 아팠는데 계속하니까 시원한데요.
02:06그러게, 시원하네.
02:07그리고 이게 간단하니까 하루에 5분 정도 이렇게 매일 나에게 투자를 한번 해봐야 되겠습니다.
02:13네.
02:14그런데 앞서 강연에서 면역력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는 항산화 식품을 잘 챙겨 먹는 게 중요한다고 했거든요.
02:22그런데 도대체 어떤 걸 먹어야 할지 콕 집어서 알려주시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2:27네.
02:27많은 분들이 면역 관리를 위해서 어떤 음식을 챙겨야 할지 이렇게 고민을 하실 텐데요.
02:33그래서 준비한 천연 항산화 식품이 있습니다.
02:37바로 후코이단입니다.
02:40네?
02:41후코이단.
02:42후, 후, 후코이단이요?
02:43후코이단.
02:44후코이단.
02:45후코이단은 진짜 처음 들어보는데 그게 뭔가요?
02:47좀 생소하시죠?
02:48선생님, 뭐예요?
02:49후코이단이란 미역, 다시마, 모즈쿠와 같은 갈색의 해조류, 즉 갈조류에 풍부한 영양소 중 하나입니다.
02:57미역을 만졌을 때 왜 표면에 끈적끈적한 점액질 느껴본 적 있으시죠?
03:02네.
03:03바로 그 점액질 속에 후코이단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03:06이 점액질은 썰물 때의 건조함이나 햇빛, 상처 등 혹독한 자연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특별한 물질인데요.
03:16인체에 들어오게 되면 항응고, 항염증, 항종양, 항바이러스, 면역 조절 등 다양한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3:25아니, 고래가 새끼 낳으면 가장 먼저 미역을 뜯어먹는 걸 보고서 우리 선조들이 산무들한테 미역국을 끓여서 먹이기 시작했다.
03:36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03:38아, 이게 다 이유가 있었네요.
03:42고래가 다 그런 이유가 있어요.
03:44그만큼 치유와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나 보네요.
03:47네.
03:48그런데 갈조류는 미역도 있고 다시마도 있는데 왜 하필 고래는 미역을 먹었을까요?
03:53그러게.
03:54네.
03:55그러게.
03:56생각을 안 해봤네요.
03:57다시마도 있고 톳도 있고 다 있을 텐데 왜 미역을 먹었을까?
04:00그러게.
04:01김 이런 거.
04:02그러게.
04:03네.
04:04왜 미역을 먹었는지 알 수 있을 만한 흥미로운 실험이 있습니다.
04:08네.
04:09다시마와 미역의 후코이단 투툴 수율을 비교해봤더니 미역이 약 3배나 가까이 더 많은 후코이단을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요.
04:19네.
04:20아이고 똑똑하네요.
04:21그렇죠.
04:22그리고 또 같은 미역이라고 해도 부위에 따라서 차이가 크다는 점도 아셔야 합니다.
04:27네.
04:28미역 귀에 점성이 강한 점맥질 다당류 즉 후코이단이 훨씬 더 집중되어 있거든요.
04:34실제로 미역 부위별 후코이단 수율을 확인해 보니까 미역 줄기는 1.73%, 미역 잎은 3.84%, 미역 귀는 11.14%로 미역 귀에 후코이단 함량이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04:51오.
04:52미역 귀요?
04:53오.
04:54양격한 자유인데.
04:55그러네요.
04:56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있습니다.
04:59물론 미역 귀에 후코이단이 풍부하지만 막상 실제로 추출해보면 후코이단이 약 1%도 채 나오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05:08네.
05:09쉽게 말해서 후코이단을 식품으로 섭취하려면 정말 많은 양의 미역기를 섭취해야 한다는 의미죠.
05:16아.
05:17또 양만큼 중요한 게 분자 크기인데요.
05:19네.
05:20후코이단은 분자가 클수록 체내 흡수율이 떨어집니다.
05:23아.
05:24그래서 저분자 형태로 추출한 후코이단이 몸에 더 잘 흡수되고 생리활성도도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05:30오.
05:31오.
05:32그런데 1%밖에 안 되는 거면 진짜 귀한 것 같은데.
05:35그러네.
05:36네.
05:37이 후코이단이 어떤 식으로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지가 또 궁금해요.
05:40바로 후코이단은 갈조리에서 추출된 천연 항산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05:46세포 내에 활성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를 낮춰주고요.
05:50염증 유발 물질인 사이토카인 등의 생성을 억제해서 만성 염증성 질환에 대한 방어력을 높여준 데 도움을 준다고 보고되고 있거든요.
06:00네.
06:01항산화 물질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06:08여기 있는 사과를 우리 몸속 세포라고 한번 가정해볼게요.
06:13네.
06:14한쪽 사과는 그대로 두고 다른 쪽 사과에는 후코이단을 발라서 24시간 동안 관찰해봤습니다.
06:22네.
06:23그 결과 후코이단을 바르지 않은 사과는 심하게 산화돼서 갈변된 반면
06:33네.
06:34후코이단을 바른 사과는 산화가 덜 되어 갈변되지 않고 처음 모습을 유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죠.
06:40네.
06:41우와.
06:42오줌부터 이렇게 차이가 확 나지?
06:43그러게요.
06:44같은 사과를 자른 건데.
06:45그러니까요.
06:46지금 방금 자른 것 같네요.
06:48그러게.
06:49후코이단 발면 쪽은 지금 자른 것 같아요.
06:52색깔이 너무 예뻐요.
06:53진짜 한쪽만 노랗게 갈변이 됐어요.
06:57이처럼 후코이단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세포의 산화를 억제한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07:06네.
07:07쉽게 해석해보자면 우리 몸이 염증과 활성산소로 손상되는 것을 방지한 데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07:14네.
07:15감사합니다.
07:16렌즈�лар
07:24출장
07:29MS
07:33네.
07:35이것 had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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