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제명을 당한 한동훈 전 대표의 무소속 출마가 점점 가시화되는 모습입니다.
00:05오는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
00:09당내 여러 인사 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그 출마에 뭐라고 했을까요?
00:14강보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친한계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오는 6월 재보궐선거 출마에 무게를 뒀습니다.
00:23누가 보더라도 지금 한 대표께서 제일 필요한 부분은 국회에 들어오시는 거잖아요.
00:30지금은 행정적 영역에 좀 가까운 시도지사라는 그런 자리보다는
00:34국회의원 보궐선거로 가는 것이 좀 더 적합하지 않느냐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있습니다.
00:39친한계 신지호 전 의원도 지자체장 선거는 안 나간다고 오래전부터 얘기를 해왔다며
00:45만약에 도전한다면 국회의원 보궐선거라고 말했습니다.
00:50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자신도 당에서 쫓겨나 봐서 그 심정을 잘 안다며
00:56한 전 대표 현재 생각을 이렇게 짐작했습니다.
01:07국민의힘 당 내에서는 한 전 대표 무소속 출마는 안 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01:13성일종 의원은 무소속 출마는 하지도 말아야 하고 해서도 안 된다며
01:19당 승리를 돕는 게 정치적 큰 그림에서도 맞다고 했습니다.
01:24친한계인 우재준 의원은 조금 기다리면 국민들이 다시 찾는 날이 올 것이라며
01:41신중한 결정을 당부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강부인입니다.
01:46감사합니다.
01:5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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