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충남 홍성의 한 커피 전문점.
00:05커피가 맛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좀 외진 곳에 있는데도 손님이 많습니다.
00:14여기 카페가 원래 유명한 곳인가요?
00:16네, 내포에서는 유명한 편이에요.
00:19커피 맛이 좋아요.
00:22커피 중에서도 카페라테, 우유가 들어간 메뉴가 인기인데요.
00:30저는 라떼만 먹어요.
00:32우유 맛이 고소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00:35우유 맛이 좀 다른 것 같아요.
00:37우유가 좀 더 고소하고 풍미가 더 진한 것 같은 느낌?
00:44커피도 커피지만 우유 맛에 반해 입소문을 탄 이곳.
00:50우유 맛에 따라 커피의 풍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꼭 국산 우유만 고집한답니다.
01:00값싼 수입 멸균류도 써봤지만 커피 맛에 큰 차이가 있었다는데요.
01:08카페라테에 들어가는 재료가 커피와 우유의 맛이 제일 크기 때문에
01:13우유도 품질이 안 좋은 걸 썼을 때 맛 자체가 안 좋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너무 높고
01:20실제로 먹어봐도 향이 안 좋은 우유들은 맛이 없는 걸로 저희가 다 확인을 했습니다.
01:25이 카페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에서 운영하는 국산 우유 사용점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01:35커피 맛의 비결은 역시 신선한 K-밀크.
01:39국내산 생우유 같은 경우는 워낙에 신선도도 좋고
01:44제일 중요한 맛 그리고 향이 외국산 멸균류에 비해서
01:49월등하게 깔끔하고 향도 고소한 향도 풍부하기 때문에
01:53과연 일반 소비자들도 커피 맛의 차이를 느낄까요?
01:59떡 같은 커피에 국산 신선유와 수입 멸균류가 들어간 카페라테를 준비해서
02:04손님들이 직접 마셔보는데요.
02:07신중하게 맛을 봅니다.
02:17이게 국산 같고요.
02:19이게 수입 같아요.
02:21왜요?
02:22이게 더 우유 맛이 많이 느껴지고
02:25이거는 약간 느끼하면서 뭔가 지방이 더 많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02:30저는 이게 국산이고 이게 수입인 것 같아요.
02:33오른쪽 것이 지금 이게 더 우유 맛이 강한 것 같아요.
02:38이게 수입.
02:40이게 국산.
02:42두 사람 다 대답이 같았습니다.
02:45한쪽은 우유 맛이 진하고 다른 쪽은 느끼하다고 평가했는데요.
02:50바닥에 일본이라고 적혀있을 거예요.
02:52일본이 국산.
02:54네, 국산.
02:56이게 수입.
02:59그래요?
02:59고소하고 신선하고 항상 늘 먹던 우유 맛이거든요.
03:07저는 약간 이거는 입 안에서 조금 뭔가 더 남는 느낌이에요.
03:11수입은.
03:13커피 맛에 예민한 바리스타가 아닌 일반 소비자의 입에도
03:17분명한 차이점이 느껴졌다고 하는데요.
03:20그냥 이거 주면은 그냥 우유다라고 먹었는데
03:26지금 보니까는 국산하고 비교하니까
03:29차이점은 입 안에서 느껴지긴 느껴지네요.
03:32국산이 더 신선하고
03:33목넘김이 좋고
03:36외국산은 좀 왠지 모르게
03:38좀 무겁기도 하고
03:39그렇습니다.
03:41нить cái
03:43이야기
03:43지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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